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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집안 자랑의 후폭풍 성숙하지도 신중하지도 못했던 집안 자랑은 결국 자신뿐만 아니라 집안 전체를 욕보이는 행위가 되었습니다. 친일부역 행위를 했다 하더라도 내 가족이기에 나의 지위와 재산 형성에 긍정적 영향을 주었다면 그 조상이라도 자랑스러워할 수 있습니다.
- [육아일기] 첫 영유아검진 & 출산 후 첫 맥주! 오늘은 솔이의 첫 영유아검진과 나의 출산 후 검진이 있는 날이라 별이를 어린이집을 보낸 후엔 오랜만에 나리여성의원을 찾았다~! 의사 선생님께서 신생아 육아 관련 유용한 정보들을 상세히 알려주셔서 유익한 시간이었다~ㅎㅎ 나 역시 자궁 내 이상 없이 아주 깨끗하다고 하심!
- [봄빛병원] 임신 10주 (초음파, 방광염_항생제 처방) 결국, 임산부가 먹어도 되는 항생제로 처방 받았다. 이 시기에만 볼 수 있는 젤리곰. 너무 귀엽다. 진료내용 10주차 의사.......
- 평생 안고 가야 하는 내 고질병. 나의 만성 고질병, 직업병. 밤에 잠을 깰 정도로 심한 고통이다. 그래서 갈까 말까 하다가 결국 갔다. 나의 엑스레이를 본 의사 선생님이 "본인 의사 생활하고 본 환자 중에 가장 안 좋단다. 내 나이에 해줄 수 있는 것은 없단다.
- 남프랑스 4박6일 1일차 @FM871 타고 마르세유 공항 가서 렌터카 빌리고 샤토뇌프뒤파프에서 멍때리기 24.12.26-24.12.27 어찌저찌 프랑스를 가게 된 나자싄 파리는 한번 갔다왔는데 크게 재방문 의사 없었고요 대평화 추구자이자 최근 와인에 관심 생긴 1인으로 넓은 포도밭 한번 나의 여행메이트 재니에게 대싀했는데 그녀마저 결국 스케줄이 안맞아서 취소할까 말까 하다가 이거 아니면 회식ㅎ이라는 극한 딜로 가게 된 나의 마르세유,, 이러케 나의 남프랑스 여행은
- 어느 간병사 이야기 먼 여정 살아 오며 불어난 연륜 따라 자연의 섭리에 키는 줄고, 몸은 점점 무겁게 느껴지며 오전엔 반 짐, 오후엔 한 짐의 나의 몸 무게 척추며 무릅에 이상이 생겨 한 주일에 두 번씩 C.T 촬영 결과 의사 말이, "4번 5번 요추가 협착되어 신경을 눌러 일어나는 증상으로 간단한 레이저 수술로 깨끗이 났는다"는 그 말에 내 마음이 솔깃해 고민 끝에 결국 수술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