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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요한 적십자 회장에 정치권 ‘시끌’…“李대통령 인준 거부해야” 윤석열 전 대통령을 옹호하고 의료 민영화 철학을 가진 인사가 인도주의 기관의 수장을 맡는 것이 적절치 않다는 이유에서다.
- "윤석열 탄핵 반대 인사가 왜?" 인요한 대한적십자사 회장 선출 논란 한쪽은 "친윤 성향과 의료 민영화 철학을 가진 인사가 인도주의 기관 수장을 맡는 것은 부적절하다"고 반발했고, 다른 한쪽은 "정치와 무관하게 국민 통합과 인도주의에 헌신하겠다"고 맞서며
- [손병관의 뉴스프레소] 적십자사 회장 되자 '비상계엄 = 불법'이라는 인요한 보건의료노조는 "인요한은 국민건강보험이 '사회주의적 경향이 강하다'며 민간의료보험과 영리병원 도입을 주장해 의료 민영화 논란을 불러온 인물"이라며 혈액 사업과 적십자병원을 책임지는
- 영국인들 "총리여, 공공의료를 망치지 말라" 시민들 "민영화 반대, NHS를 구하자" 이날 행진에서는 "삭감 반대, 민영화 반대, 우리의 국가보건서비스를 구하라(No Cut, No Carve Up, Save our 국가보건서비스는 영리를 목적으로 한 것이 아니며 "환자들의 의료 욕구, 민간기업에 의해 충족되지 않는 의료 욕구"를 만족시키는 역할을 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