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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식 혼미 7시간 뒤 검사, 결국 사망…대법 “의료진 과실 인정”
고농도 산소를 투여받은 환자가 숨진 사건에서 의료진의 배상책임을 인정하지 않은 2심 판결이 대법원에서 뒤집혔다. 19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 3부(주심 엄상필 대법관)는 지난달 23일 고(故) 송 모 씨의 유족이 학교법인 화봉학원과 의료진 2명을 상대로 낸 손해배상 소송에서 원고 패소로 판결한 원심을 파기하고 사건을 부산지법으로 돌려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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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노바티스, IgA 신증 환우 워크숍 ‘아이개더링 데이’ 개최
한국노바티스는 지난달 29일과 이달 5~6일 IgA 신증(면역글로불린 A 신증) 환우와 가족을 위한 참여형 워크숍 ‘I-gAthering Day(아이개더링 데이)’를 개최했다고 23일 이번 아이개더링 데이는 IgA 신증 환우와 가족들이 서로의 경험을 나누고, 의료진 및 관련 전문가를 통해 질환과 일상생활 관리에 대한 정보를 접하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워크숍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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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2NE1 한자리에…박봄 빠진 완전체에 일부팬 아쉬움
공민지가 그룹 빅뱅(BIGBANG)과 투애니원(2NE1)이 함께한 사진을 공개했다.공민지는 23일 소셜미디어에 빅뱅 콘서트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공개된 사진에는 빅뱅의 지드래곤, 당시 소속사 측은 의료진 소견에 따라 충분한 안정과 휴식이 필요하다고 밝혔
- 빅뱅·2NE1 한자리에…박봄 빠진 완전체에 일부팬 아쉬움 공민지는 23일 소셜미디어에 빅뱅 콘서트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당시 소속사 측은 의료진 소견에
- B형 혈우병 치료제 ‘아이델비온주’, 혈우재단 부설의원에서도 처방 가능 혈우병 치료제 ‘아이델비온주’의 처방이 가능해졌다.CSL Kore는 B형 혈우병 치료제 아이델비온주의 한국혈우재단 부설의원 내 처방코드 생성이 완료됨에 따라 처방이 가능하게 됐다고 23일 있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CSL Korea는 앞으로도 혈우병 환자들의 미충족 수요를 깊이 이해하고, 환자들의 치료 접근성 향상과 삶의 질 개선에 기여할 수 있도록 의료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