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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혈액사업과 적십자병원 공공성 지키기 위한 투쟁에 함께해 주십시오" 노조는 "혈액은 상품이 아니다"며 인요한 전 의원은 과거 민간의료보험을 확대하고 영리병원 도입 필요성을 주장해 의료민영화 논란을 불러온 인물로 혈액사업과 재난구호를 책임지는 대한적십자사의
- [ZD브리핑] 삼전·SK하닉 반기 실적 발표…'새 신화' 쓸까 의원이 민간의료보험 확대와 영리병원 도입 필요성을 주장했을 뿐 아니라 경제력이 있는 사람이 더 많은 돈을 내고 더 쉽게 의료를 이용할 수 있는 체계가 필요하다는 취지의 발언을 하며 의료민영화
- "건강정보는 상품 아닌 국민 삶"...디지털 헬스케어법 폐기 목소리↑ 활용을 지원하는 법이라는 이유다.의료민영화 저지와 무상의료 실현을 위한 운동본부(무상의료운동본부)와 건강보험 빅데이터 민간개방 저지 공동행동은 22일 오후 1시 국회 앞에서 ‘의료민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