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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명대통령은 의료민영화의 행동대장?...김병국 교수...의료대담 26.07.22 마침내, 의료민영화의 마지막 관문을 이재명대통령이 여는 것인가? 김병국 교수가 어떤 말을 하였는지 살펴 보자.
- 여론조사 53%, “정부 보건의료 대책 의료민영화 수순” 우려 ▲ 박근혜 정부의 영리법인 자회사 설립을 반대하고 있는 시민사회단체들 [CBC뉴스=유수환 기자] 국민들 가운데 정부의 보건의료 투자활성화대책이 의료민영화의 수순이라고 여기는 여론이
- [ 의료 민영화 ] 결국 이짓할거면서 .... 이게 의료민영화의 끝입니다... 연애.......
- 의료민영화의 우회로, 보험정보원 설립 보험정보원 출범은 공보험과 민간보험이 개인의료정보를 공유할 수 있게 한다. 2012년 12월 26일 금융위원회 위원장 명의로 『안건번호 제 93호, 보험정보 집중체계 개선방향』이라는 제목을 단 보고서가 올라왔다. 이는 현행 보험-진료 정보를 관리하는 네 개의 기관―보험개발원, 생명보험협
- 의료민영화의 발판? no=5960 포괄수가제에서 '의료민영화의 유령'이 보인다?
- [박형근] 영리법인 병원, 의료민영화의 시발점이자 부적절한 정책대안 최근에 기획재정부의 드라이브에 의해서 지속적으로 영리법인 병원 도입이 이야기되고 있습니다. 이런 방침에 대해서 논란이 많습니다. 주무부처인 보건복지가족부는 이런 정책들이 어떤 결과를 가져올지 알고 있지만 MB 정부의 드라이브 때문인지 눈치를 보면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어정쩡한 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