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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CT 윈윈, SM과 10년 동행 마침표 “새로운 여정 응원” [스포츠동아 곽현수 기자] 그룹 NCT(엔시티)의 멤버 윈윈이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SM)를 떠난다.SM은 8일 공식 입장문을 통해 “당사는 소속 아티스트 윈윈과 충분한 논의 끝에 2026년 7월 9일부로 전속계약을 마무리하기로 협의했다”며 “이에 따라 윈윈은 모든 NCT 활동을 종료
- NCT 드림 6인, SM과 재계약 완료…동행 잇는다 그룹 NCT 드림(NCT DREAM)이 현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041510)와 재계약했다.20일 SM엔터테인먼트는 “이미 재계약을 마친 해찬을 비롯한 멤버 런쥔, 제노, 재민, 천러, 지성은 서로를 향한 깊은 믿음과 팀을 향한 변함없는 애정을 바탕으로 재계약을 체결, 앞으로도 당사와 동행을 이어가게 됐다”라고 밝혔다.이어 “당사는 앞으로도 NCT 드림의 무한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