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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희페'는, 끝나고 나서도 계속 이어지는구나 인스타그램 DM(다이렉트 메시지)도 많이 왔다. 소녀시대(Girls' Generation)의 '포에버 원'(Forever 1)과 '소원을 말해봐'(Genie)부터, 르세라핌(LE SSERAFIM)의 '스파게티'(SPAGHETTI)
- "헤어짐은 언제나 슬퍼"…그래도 카드는 '라스트 찬스' 믿는다 의 첫 번째 파트 '옐로우 라이트'(Yellow Light)는 2024년 8월 나왔다. 연작이 2년 만에 마무리됐다. 비엠은 "10년 동안 (팬들로부터) 들어왔던 위로나 사랑의 메시지, 서포트(응원) 등 그 많은 목소리를 그대로 담은 느낌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