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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지』「오환선비동이전」 번역·역주(동북아역사재단) - 부여, 고구려, 동옥저, 읍루, 예, 한
『서경(書經)』에 “우(禹)임금 시기에 중국의 영역은 동쪽으로 바다에 닿았고, 서쪽으로 사막에 이르렀다.”(『상서』「우공禹貢」)라고 하였다. 그 구복(九服)의 제도는 말할 수가 있다. 그러나 중앙에서 멀리 떨어져 있는 황역(荒域)의 밖은 여러 번의 통역을 거쳐 중국으로 오더라도 한인(漢
blog.naver.com · 202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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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수와 배송지의 <삼국지>에 나온 읍루(여진족의 조상 중 하나)와 옥저의 상황
부여에서 (읍루를) 여러 번 정벌하였으나, 그 무리(읍루)가 비록 수는 적지만 험한 산속에 거주하는데다가, 이웃나라 사람들이 그들의 활과 [독]화살을 두려워하여 끝내 굴복시키지 못하였다
blog.naver.com · 2026.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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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주원류고에서 말하는 만주족의 역사. 그리고 왜 고구려는 빠졌는가?
만주족이 생각하는 자신들의 역사는 숙신, 부여, 읍루, 삼한, 물길, 백제, 신라, 말갈(흑수부), 발해, 여진(완안부, 건주위), 만주이다. 앞서 살편본 숙신과 말갈을 보면 고대 중국인들이 숙신을 조선이라고 불렀고, 말갈은 고구려의 별칭으로 불렀기 때문에 다시 쓰자면, 조선, 부여, 읍루, 심한, 물길, 백제, 신라, 고구려
blog.naver.com · 2026.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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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갈족, 여진족, 고조선, 부여, 고구려, 발해... 그런데~~
여진족(女真族)은 고대 만주 지역에 거주하던 숙신(肅愼) - 읍루(挹婁) - 물길(勿吉) - 말갈(靺鞨)로 이어진 동일한 계통의 퉁구스계 족속이다.
blog.naver.com · 2026.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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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방민족으로 불리우는 몽골계(선비Sarpe계)와 돌궐(흉노Avar계) 및 한일민족의 근연민족인 퉁구스계(숙신Jušen계)의 한국사속 민족과 명칭이 바뀌게되는 이유에 대한 고찰.
역사적으로 숙신, 읍루, 물길, 말갈.......
blog.naver.com · 20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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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길 (勿吉), 말갈 (靺鞨), 옥저 (沃沮)는 同音
지리 및 명칭 관행: 한문 사서에서는 물길을 "고대의 읍루 (挹婁)" 또는 "옛 숙신씨 (肅慎氏)의 땅"으로 규정하여, 동북아시아 숙신계 (肅慎系) 집단의 지리적·문화적 계보를 잇는
blog.naver.com ·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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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고제국의 굴기후 거란은 우대하고 여진족은 적대시한 원인은
이들중 숙신족은 부동한 시기마다 명칭이 달라 읍루-물길-말갈로 당조시기의 발해국은 말갈이 주체민족이다.
blog.naver.com · 2025.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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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사서 삼국지로 찾은 부여의 강역
『삼국지(三國志)』 위서(魏書) 동이전(東夷傳) 부여(夫餘)편에는 부여는 장성의 복쪽에 있는데, 현토로부터 천리이며 남으로는 고구려와 동으로는 읍루, 서로는 선비와 접하고 북으로는
blog.naver.com · 2025.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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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능력검정시험 제71회 심화
농사를 지었던 철기 시대 ④ 거푸집을 이용하여 세형동검을 제작하였던 철기 시대 ⑤ 빗살무늬 토기를 만들어 식량을 저장하였던 신석기 시대 =>정답: 4번 '남쪽은 고구려와 동쪽은 읍루
blog.naver.com · 2024.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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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역사적 지정학적 위치 재해석.] 시리즈 1:고조선-부여-고구려, 중국, 유연-돌궐의 샌드위치였던 만주대륙~동몽골의 모든 북방민족들.
. - 삼국지 읍루 ( 숙신 - 읍루 - 물길 - 말갈 - 여진 ) 전 .
blog.naver.com · 2023.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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