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뒤집혀 불붙은 차량서 시민들이 구한 운전자, 술 취해 있었다 조사 결과 운전자는 음주 상태에서 운전대를 잡은 것으로 파악됐다.18일 경찰청은 올 4월 인천의 한 도로에서 촬영된 폐쇄회로(CC)TV 영상을 공개했다. 자칫 차량이 폭발할 수도 있었던 상황에서 위험을 무릅쓰고 불이 붙은 차량에 있던 운전자를 구한 것이다.시민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눈에 보이는 잔불을 정리하며 시민들을 대피시켰다
- 李대통령 "술 싫다는데 왜 원샷 시키나…최악 갑질" 질타 이재명 대통령은 23일 최근 발생한 여성 소방관 음주 강요 사건과 관련해 "직장 내에서 이런 갑질 요소들은 다시는 얘기가 나오지 않도록 각별히 챙겨주기 바란다"고 밝혔다. 지난해 말 광주에서는 20대 소방관이 극단적인 선택을 했는데, 사망 전 직장 내 과도한 회식과 음주 강요로 힘들어했다는 주장이 유족으로부터 제기돼 국무조정실에서 조사에 나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