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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신세계' 감독 "드라마는 참 요상한 작업"
이미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배우
중 한 사람인데 이렇게 치열하고 진심이구나, 깊게 파고드는 모습에 작가로서 행복했습니다. 첫 작품에서 이렇게 실력과 인품까지 완벽한
배우
두 분을 만난 것은 작가인 저에게 '오뉴월의 서리'와 같은 기적이었습니다.
www.nocutnews.co.kr · 2026.06.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