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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주요일정]충북(10월30일 금요일) 남이면행정복지센터 ▲오전 9시30분, 옥천군장애인복지관 다함께 어울림 한마당, 반다비체육센터 ▲오전 10시, 추계 죽령산신제, 단양 죽령산신당 ▲오전 10시, 음성군 자율방범대장 이취임식, 음성경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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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음성서 경찰관이 '테이저건 오발'…중학생 다쳐
충북 음성경찰서[연합뉴스 제공][연합뉴스 제공] 어제(10일) 오후 4시 30분쯤 충북 음성군 대소읍에서 실수로 테이저건이 발사돼 중학생 한 명이 다치는 오발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 충북 음성 식품공장서 60대 외부업체 직원 작업 중 숨져 충북 음성경찰서[연합뉴스 제공][연합뉴스 제공] 충북 음성군 삼성면의 한 식품공장에서 60대 외부 업체 직원이 작업 중 숨져 경찰이 수사하고 있습니다. 음성경찰서 등에 따르면 지난 23일 오후 7시 30분쯤 공장 근로자 A씨가 의식을 잃은 채 발견됐습니다. A씨는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습니다.
- 음성서 외국인끼리 패싸움하다 살인…2명 구속영장 충북 음성경찰서[연합뉴스 제공][연합뉴스 제공] 충북 음성에서 발생한 말레이시아인들 간 '패싸움 살인 사건'과 관련해 경찰이 40대 A씨와 B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 충북 음성 주택 공사장서 60대 작업자 자재에 맞아 숨져 충북 음성경찰서[연합뉴스TV 캡처][연합뉴스TV 캡처] 충북 음성의 한 주택 공사 현장에서 철거 작업을 하던 60대 작업자가 숨져 경찰이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카페서 담배 피우다 쫓겨나자…낫 들고 찾아온 알코올중독자 음성경찰서 전경[연합뉴스 자료사진][연합뉴스 자료사진] 충북 음성경찰서는 다방에서 담배를 피우다 업주에게 신고를 당해 쫓겨나자 낫을 들고 찾아간 알코올중독자 60대 A씨를 응급입원
- “보이스피싱 피해 힘들었다”…생활고 시달리던 50대母·20대아들 숨진 채 발견 보이스피싱 범죄로 수천만 원의 피해를 입은 50대 어머니와 20대 아들이 숨진 채 발견됐다. 22일 충북 음성경찰서 등에 따르면, 지난 20일 오전 음성군의 한 아파트에서 여성
- '5천만원 보이스피싱 피해' 비관…모자 숨진 채 발견 충북 음성경찰서[연합뉴스 제공][연합뉴스 제공] 지난 20일 오전 충북 음성군의 한 아파트에서 50대 어머니와 20대 아들이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 음주의심 신고에도 잔 경찰…주의·경고 줬다가 재감찰 (사진=연합뉴스)충북경찰청은 음성경찰서 112상황실과 모 지구대의 신고 처리 과정에 대한 감찰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10일 밝혔다.앞서 지난 3월 29일 오전 3시께는 ‘음주운전
- "시험 떨어졌는데 일해야 해서" 무면허 운전 9번 적발…60대 구속 송치 충북 음성경찰서[연합뉴스TV][연합뉴스TV] 16일 충북 음성경찰서는 세 차례 집행유예를 선고받고도 또다시 무면허 운전을 했다가 구속영장이 청구되자 도주한 60대 A씨를 구속 송치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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