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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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150 육아일기, 엄마소리시작, 파크론 폴더매트 추가+아이팜 베이비룸 오픈, 치아 두개, 이유식 준비
148일부터 갑자기 울면서 마지막에 음마 음마하더니 149일에 음마음마 으앙하고 울더라구요 내가 잘 못들은건가했는데 드디어 동영상촬영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친정가족한테 들려주니
blog.naver.com ·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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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 넘어 가기 전 한참은 / 김소월
송아지가 「음마」 하고 부른다 개는 하늘을 쳐다보며 짖는다.
blog.naver.com · 2026.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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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부동산 중개하며 들르는 인심후한 애조로 과일가게
음마! 이분 장사할 줄 안다! 과일하나 덤으로 챙겨주는 인심 좋은 쎈스가 이빠이 데스네요!
blog.naver.com ·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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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이언캐넌 Zion canyon
그런데 검색해 보니 음마, 집 값이 엄청 비싸.......
blog.naver.com ·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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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후 파산, 죽지 못해 산다
노후 파산, 죽지 못해 산다 https://youtu.be/pDKl1t7EPvc @음마-o9x 4 days ago 늙는게 가장 비극이다. 안락사를 허용해야 하는 이유다.
blog.naver.com ·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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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형키즈카페 서대문구천연동점
오늘도 찡찡 대마왕 강딱복 낮잠 잘 자고 모유랑 이유식 잘 먹었으면 잘 놀아야지 안아달라고 내 발 잡으며 "음마, 음마"하며 찡찡찡 찡찡 수치 한도초과라 바로 외출 준비!!
blog.naver.com · 2026.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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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6일 육아일기]하이체어 낙상사고로 가슴 철렁했던 날 (feat. 아빠 껌딱지 & 머리보호대 추천)
ㅠㅠ 아빠 껌딱지가 된 애교쟁이 (근데 옹알이는 '음마'?) 최근에 제가 다시 일을 시작하게 되면서, 자연스럽게 코찌 아빠가 주 양육자가 되었어요.
blog.naver.com · 2026.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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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공-애쉬 의자 만들기 2
파덕, 고무나무,퍼플,멀바우,참죽, 벌레구멍 많은 다릅까지 오일 바르니 음마~~이뿌네요^^
blog.naver.com · 2025.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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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8일차 아기 육아 (ft. 엄마집착증)
어제는 어린이집으로 향하는데 건물 외관을 보더니 갑자기 쪼미가 소스라치게 놀라며 "음마~~음마" 하며 들어가기를 싫어하는거다.
blog.naver.com · 2025.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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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셜록이네 강아지 가정호텔링]시츄계의 모델, 군밤이 엉아(도전장접수혀유우~)
음마, 개가 개지 그게 뭔 대수간디~~ 하는 거여유~? 그렇게 말허믄 오렌지가 싹 다 걍 오렌지지 오렌지에 블랙라벨이 왜 있것슈?
blog.naver.com · 2024.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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