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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쇼생크 탈출', 실존주의 자유론의 걸작 [유진모 칼럼] [미디어파인=유진모의 무비&철학] '쇼생크 탈출'(프랭크 다라본트 감독, 1995)은 다라본트가 스티븐 킹의 중편 소설을 각색해 완성한 자유와 희망에 관한 드라마의 바이블 같은 은행 부지점장으로서 승승장구하던 앤디 듀프레인(팀 로빈스)은 아내와 그녀의 정부인 프로 골퍼를 살해한 혐의로 2번의 종신형을 선고받아 악명 높은 쇼생크 교도소에 수감된다.
- 한국인이 꼽은 영화 베스트 & 워스트! 어떤 작품이 있을까 BEST 10 1. (1995) - 별점 4.418 (1위) 촉망 받던 은행 부지점장 ‘앤디(팀 로빈슨 分)’는 아내와 그 애인을 살해한 혐의로 종신형을 받고 쇼생크 교도소에 수감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