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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광재 칼럼] 코스닥을 살려야 대한민국의 미래가 산다 중소기업 대표 박씨의 이야기는 더 절박하다.그는 직원 120명과 함께 의료용 인공지능 소프트웨어를 개발하고 있다. 10년 동안 연구에 매달렸고, 수백억 원의 연구개발 자금을 투입했다 그는 은행 대출 대신 주식시장을 선택했다. 기술의 가치를 인정받고 싶었기 때문이다.그런데 시장 전체가 흔들리면서 회사의 시가총액은 반 토막이 났다.
- 우원식 "멸칭까지 등장한 권력 투쟁, 차원이 다른 갈등" ◇ 박성태> 최근에 은행 대출들의 중소기업들, 자영업들의 연체율도 상당히 올라갔다고 그러더라고요. ◆ 우원식> 연체율이 10% 이상이 올라갔어요. 권유도 여러 가지가 있었습니다만 내가 당 대표 나가는 것보다는 국회의장을 한 사람으로서 이런 문제들에 대해서 제기하고 또 정말 내부도 추스르고 국민들의 삶에 민주주의라고 하는 거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