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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썸머 피스타치오 비스퀴롤 작년 은행 물들었을 때 쯤 왔었으니까 거의 9개월?만이지 않을까 싶음. 작년에 먹었던 산딸기 몽블랑롤도 맛있었는데 이번 썸머 피스타치오 비스퀴롤은 더 맛있었다. 당연함. 나는 원래 피스타치오를 사랑해. 내가 좋아하는 피스타치오 크림 맛이라서 한입 먹자마자.......
- 소파가 생겼다, 첫 인터뷰 바람맞고 알러지 어택까지 ! 안녕 그동안 집정리하고, 병원, 은행, 동물병원 등록 등 여러가지 하느라 눈깜짝할새 영국 이민 2주차가 되었다. 어쨌든 사랑해,, 소파가 없으니 자기집에만 붙어있는 개돌이 드디어 돌튼이 항공 케이지를 정리할때가 왔다. 내일 새 소파가 올거거든.
- 은행 예금 적금 사랑해 코로나 버블 시기에 핫했던 각종 팔이팔이 재테크 성공팔이, 자칭 100억 부자들이 하나같이 입을 모아 떠들어댄 레퍼토리가 현금은 가지고 있으면 녹으니 투자를 해서 불려야 한다는 소리였죠. 틀린 말은 아니지만 그렇게 따지면 저축은 사라져야 할 존재냐? 제가 겪어 보니 그렇지는 않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