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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튜버 명예영국인 “英 에어컨 설치 너무 까다로워…참고 산다” 백진경은 “(검사가) 너무 오래 걸린다”며 “그냥 땀 흘리면서 덥게 산다”고 자포자기한 듯 말했다. 그러면서 “(영국인인) 남편은 우리나라 버스, 지하철이 춥다더라”며 “(영국은) 은행 등 관공서는 시원하다”고 했다
- "개성공단 다시 열고 싶다"... 정동영 장관의 두 번째 통일부 도전 시내를 돌아보니 파출소 유리창이 깨진 곳도 없고 은행 셔터도 그대로 있고 가게도 멀쩡했습니다. 그냥 통곡했던 기억이 납니다. 시민들과 함께 저항하지 못했다는 마음도 있었고, 기자로서 현장을 기록했는데 한 줄도 보도하지 못했다는 무력감도 있었습니다.
- 박용진 "김민석 당선 유력, 눈 부릅뜬다고 개혁?" 어젯밤에 그냥 대형 변수가 생긴 거 아닙니까? 그러니까 한민수 후보는 경선 없이 그냥 저희 지역구에서 그냥 공천을 받으셨으니까. ◇ 박성태> 받으신 거고.
- 성실하게 망해버린 청년들... "이제 빚 못 갚는 시대 온다" 공장과 은행 창구, 식당의 키오스크를 넘어 자율주행차와 AI 법률 서비스까지, 인간의 일자리는 빠르게 사라지고 소득은 불안정해졌다. 이런 상실감을 (사람들이) 되게 많이 느꼈는데, 청년들한테는 그냥 상실감의 문제가 아니라 절망이 되어버린 거다. 전체 내용보기
- 우원식 "멸칭까지 등장한 권력 투쟁, 차원이 다른 갈등" ◆ 우원식> 예, 그거 두 가지가 나와서 서로 양쪽을 조롱하고 비난하고 그런 걸 보면서 이거 내부의 갈등 수준이 그냥 갈등의 수준이 아니구나. ◇ 박성태> 최근에 은행 대출들의 중소기업들, 자영업들의 연체율도 상당히 올라갔다고 그러더라고요. ◆ 우원식> 연체율이 10% 이상이 올라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