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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은평·성북·동대문 25평 젼셋값 줄줄이 8억 돌파…마포는 10억 육박 증산동 'DMC센트럴자이' 전용 59㎡ 는 지난달 8억원에 전세 거래됐다. 지난 1월 같은 면적의 전세 거래가가 6억5000만원이었던 것과 비교하면 1억8000만원 뛴 것이다.
- 은평·동대문 아파트 전세, 4년여 만에 신고점…“매물 없어 결국 월세” 서울 강북권의 전세 공급 부족이 이어지면서 은평구와 동대문구 아파트 전세가격지수가 4년여 만에 역대 최고치를 갈아치웠다.7일 KB부동산의 주간 아파트시장동향에 따르면 8월 첫째 주 서울 아파트 전세 값은 전주보다 0.22% 올랐다.자치구별로는 금천구가 0.72%로 상승 폭이 가장 컸고, 광진구(0.56%), 은평구(0.53%), 강북구(0.50%), 성북구(0.44%
- "재계약해달라고 사정했어요"…'트리플 강세'에 세입자들 막막 물건이 귀해지면서 매매는 물론 전세, 월세까지 가격이 뛰고 있거든요. 특히 전세 상승폭이 가팔라지면서 갱신권을 쓰게 해달라고 집주인에게 사정하는 세입자도 있다고 합니다. 배준우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