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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으아리꽃 눈꽃이 내려 앉은듯한 으아리 눈부시게 피어 오르네요 싱그러움속에 피어 오르는 으아리꽃의 아름다운 모습입니다
- 외로운 으아리꽃 보라색 으아리(클레마티스)를 심은 지 10년 매년 꽃이 늘어나면서 마당을 환하게 했었다. 올해는 더 많은 꽃을 피우겠지 했는데, 이른 봄 묵은 줄기를 다 잘라냈단다. 말라비틀어진 줄기에 새 순이 나오면서 꽃도 피는데, 지금은 새 줄기만 왕성하게 자라고 있다. 그리고 딱 한 송이 꽃이 피
- 충주 으아리꽃 꽃은 다른 사물과 달리 생애주기가 짧아서 지켜보는 재미가 있어요. 짧디 짧은 꽃의 생을 사진으로 담아 간직하고자 시작했어요. 그리고 참 오래 시간 꽃이나 다른 사물들을 사진으로 담아 왔죠. 목단, 사진 찍고 난 몇일 후 방문하니 꽃이 다 져버렸더군요. 짦은 꽃의 생애가 다시 아쉬워 지는
- 경기도 파주 율곡수목원(으아리꽃, 산딸나무꽃, 둥근잎말발도리꽃, 노루오줌꽃, 펜스테몬 활짝) 수목원 가볼만한곳 그 대신에 사계정원에 펜스테몬이 장미터널에는 으아리꽃(클레마티스), 장미터널 지나서 둥근잎말발도리꽃이 활짝 피었어요. 초화원에는 노루오줌꽃을 볼 수 있답니다.
- 상쾌한 바람 기분좋은 하루 어제까지 찌던 온도 하루아침에 사라짐... 태풍영향인가? 상쾌한 바람선물 어여쁜 꽃선물 자연주는 선물을 받고 기뻐하는 날 으아리꽃 배롱나무꽃
- 먹먹/ 김경후 먹먹 김경후 그가 죽고 그을음이 남는다 흑자색 그의 그을음들로 먹을 만든다 으아리꽃 그을음의 먹 그믐의 먹 울럭거리는 우리들 그림자의 먹 먹먹한 먹 죽음보다 단단한 그가 죽고 그을음 먹을 만든다 내 뼈에 그를 긋는다 으아리꽃 그림자들을 새긴다 우리의 흑자색 뼈가 다시 먹이 될 때까지 그을음으로 밤마다 그를 긋는다 그것이 백지다 시집 『어느 새벽, 나는 리어왕이었지
- 홍릉숲-정릉천-청계천 박물관-청계천 골목길-정릉천-청계천 박물관-청계천-제기역 폭염에도 주말이라 사람들이 많다 사람이 없을줄 알고 찾았는데 예상이 빗나갔다 대부분 모임으로 왔기에 금방 사라진다 무궁화 배롱나무 꽃댕강나무 으아리꽃
- 으아리 - 크고 우아한 꽃 #으아리꽃 #큰꽃으아리
- 클레마티스 씨앗 #클레마티스 #으아리꽃 #으아리 #모야모 #씨앗 #꽃씨 #파종 #네이버쇼핑
- 산수국들 #떡갈잎수국 떡갈잎수국 위쪽에 설구화가 몇 송이 폈다 쿠레나이 산수국 두더지가 좋아하는 곳이라 이곳의 앵초와 수국들이 많이 죽고 몸체도 작아짐 #아나벨라수국 으아리꽃 #보리수 잘 익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