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 브람스 이중협주곡 : 리사 바티아쉬빌리, 율리아 피셔 Vivace non troppo 베를린필Berlin Philharmonic Orchestra 리사 바티아쉬빌리Lisa... https://www.youtube.com/watch?v=tBaVH4Oq5YY 리사 바티아쉬빌리Lisa Batiashvili 바이올린...
- 율리아 피셔 멘델스존 바이올린협주곡 그리고 런던필과 유롭스키 오랫만에 멘델스존 바이올린협주곡! 런던필하모닉과 유롭스키 그리고 율리아 피셔가 만들어낸 2시간 첫곡 R.스트라우스 의 곡 '틸 오일렌슈티겔의 유쾌한 장난'에 담긴 느낌은 물론... 클라리넷의 천연덕스럽게 가지고 노는... 그래서 허허 웃게되는 느낌을 넘어 '틸의 장난' 속에 변화무쌍함과
- 차이코프스키 바이올린 협주곡 D장조, 35번 1악장 바이올리니스트 겸 피아니스트인 율리아 피셔(Julia Fischer)의 연주로도 들어봅니다.
- 율리아 피셔 <비발디, 사계 중 '가을'> 겨울 오기 전에 한번 들어야했는데... 벌써 겨울 지나 봄이 다가오고 있어요.비발디 삼촌에 대한 예의가 아니었네요 ㅎㅎㅎㅎ안토니오 비발디의 는 1723년 이탈리아의 베네치아에서 작곡되는데요~~이 곡이 탄생한지도 벌써 300여년이 다 되어 가지만 그 음악의 생명력은 21세기에도 여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