율리아 아우구스투스
인물율리아(기원전 39년 10월 30일 ~ 14년) 또는 율리아 아우구스투스는 아우구스투스의 외동딸이다. 그녀는 소 폼페이우스의 누이인 스크린보이아와 훗날 로마의 황제가 되는 옥타비아누스 사이에서 태어났다. 그 후 아버지의 조카인 마르켈루스와 처음으로 결혼했고, 그가 기원전 21년 사망하자, 18세의 나이로 24세나 위인 아버지의 오른팔 아그리파와 재혼하였다. 그러나 아그리파 역시 8년 후 50세에 세상을 떠났고, 마지막으로 아버지의 후계자인 티베리우스와 재혼하였다. 그러나 5년 후 역시 티베리우스와도 사실상 이혼하였다.
- 출생일
- 기원전 39년 10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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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율리아 아우구스타 (리비아) 율리아 아우구스타 (리비아) 황후 (14 ~ 29년) § 주화타입 : Æ Sestertius § 크기/무게 : 34mm, 24.17g § 발행지역 : 로마 주화 § 발행시기 : AD 황제의 유언에 따라 그의 사후인 AD14년에 율리우스 씨족의 양녀로 입적되어 '율리아 아우구스타'라는 이름을 얻게되었다.
- 율리아 아우구스타 (리비아) 로마, 율리아 아우구스타 (리비아) (황후 14 ~ 29년) § 주화타입 : Æ Dupondius § 크기/무게 : 30mm, 13.76 g, 12h § 발행지역 : 로마 주화 § (AD 14년 이후 율리아 아우구스타), 아우구스투스 황제의 3번째 아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