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트 바로가기
블로그
- [행정안전부장관 윤호중] 제81주년 광복절 제81주년 광복절입니다. 나라를 빼앗긴 암흑의 시간에도 독립을 향한 희망은 꺼지지 않았습니다. 선열들의 불굴의 의지와 숭고한 희생이 마침내 빼앗긴 나라와 주권을 되찾는 광복의 빛을 밝혔습니다. 조국의 독립을 위해 모든 것을 바치신 순국선열과 애국지사들께 깊은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올립니
- [행정안전부장관 윤호중] 국립소방병원 개원식 국립소방병원은 소방관들의 치유와 회복을 위한 든든한 공간입니다. 우리의 생명과 안전을 지켜주는 영웅, 소방관들의 오랜 염원이었던 국립소방병원이 지난 6월 개원하고 오늘 개원식을 열었습니다. 소방관들은 화재와 구조‧구급 현장에서 화상과 각종 부상뿐 아니라 근골격계 질환, 트라우마와 같은
- [행정안전부장관 윤호중] 공습대비 민방위훈련 참여 오후 2시, 공습경보 사이렌이 전국에 일제히 울렸습니다. 실제 공습 상황을 가정한 민방위 훈련의 시작을 알리는 신호였습니다. 공습경보에 따라 대피소로 이동하고, 도로에서는 소방차·구급차 등 긴급차량에 길을 내주는 훈련이 이뤄졌습니다. 초고층 건물과 어린이집, 복지시설 등에서도 각자의 상
- [행정안전부장관 윤호중] 사회연대경제기본법 국회 본회의 통과 12년의 오랜 기다림 끝에 「사회연대경제기본법」이 마침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습니다. 기본법이 국회에 처음 발의된 것이 2014년입니다. 당시 법안의 설계를 도맡은 것을 시작으로, 20대·21대·22대 국회에 이르기까지 멈춤 없이 대표발의를 이어왔습니다. 사회연대경제는 제 의정활동의 큰
- [행정안전부장관 윤호중] 경남 통영·거제 호우피해 현장점검 오전 내 이어진 을지연습 일정들을 마치자마자 곧장 거제와 통영으로 향했습니다. 수마가 할퀴고 간 현장은 말 그대로 아수라장이었습니다. 대용량 배수펌프 차량을 투입해 계속 물을 빼내고 있지만 지하주차장의 차량들은 여전히 물에 잠겨 있고, 산사태로 토사가 밀려든 주거지는 처참했습니다. 행정
- [행정안전부장관 윤호중] 국민생명안전위원회 출범식 세월호와 이태원, 오송지하차도,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까지. 반복된 비극 앞에서 국민들은 늘 “국가는 어디에 있었나” 목놓아 외쳤습니다. 국민생명안전위원회의 출범은 그 목소리에 국가가 책임으로 답하겠다는 약속입니다. 생명안전기본법 제정으로 국민의 안전권은 명실상부 국가가 보호해야 할 법적
- [행정안전부장관 윤호중] 폭염·가뭄 대처상황 점검회의 국가재난 수준의 극한 폭염이 이어지는 가운데, 대통령님 주재로 ‘폭염·가뭄 대처상황 점검회의’가 있었습니다. 지금의 폭염은 한철의 무더위를 넘어섰습니다. 국민의 생명과 생계, 산업과 지역사회를 동시에 흔드는 복합재난이 됐습니다. 농작물을 메마르게 하고 물 부족을 심화시키는 것은 물론,
- [행정안전부장관 윤호중] 제6회 중앙지방정책협의회 민선 9기가 출범한 지도 어느덧 한 달을 향해가고 있습니다. 오늘 민선 9기 첫 중앙지방정책협의회를 열었습니다. 지방정부는 국민주권정부의 대등한 국정 운영 파트너입니다. 국정 철학이 지역 현장에서 책임 있게 실행되도록 협력방안을 논의했습니다. 국민의 안전한 여름도 함께 챙기겠습니다. 수
- 윤호중 장관 “중수청장 임명 9월 하순께 마무리” 국민 추천 인재 우선 검토…적임자 없으면 보완 수사 전문성·인권·헌법질서 이해도 주요 기준 [일간투데이 신형수 기자]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은 19일 중대범죄수사청 초대 청장 임명
- [행정안전부장관 윤호중] 2026 을지연습 비상소집 및 을지NSC·을지국무회의 오늘 새벽 비상소집을 시작으로 나흘간의 ‘2026년 을지연습’이 시작됐습니다. 최초상황보고와 을지NSC 등 실제 비상상황을 가정한 대응 절차를 가동했습니다. 남은 연습기간에도 실전의 긴장감을 유지하며 정부의 대응 역량을 더욱 단단히 다지겠습니다. 20일에는 국민들께서 직접 참여하는 전국
1 페이지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