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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을 금녕(金寧) 다대포(多大浦) 동래(東萊) 부산(富山) 절영도(絶影島) 등 개편해야 하고 윤필상(尹弼商)·윤호(尹壕)·이극배(李克培)는 의논하기를 “예전.......
- 한재당(寒齋堂) 이목은 성종에게 불교를 받들도록 권한 윤필상(尹弼商)을 간사하고 나쁜 사람으로 지목하며 극형에 처할 것을 건의했으나 오히려 임금을 화나게 만들어 공주 지역으로 쫓겨났다.
- 조선의 명재상 정인지(鄭麟趾) 정인지(鄭麟趾:1396-1478) : 82세 우리나라 역사에서 훈구파와 사림파로 나눌 때, 훈구파를 대표하는 유학자로 정인지, 서거정, 윤필상, 신숙주가 뽑히는데 오늘은 정인지에 대해
- 조선전기 부산진성과 조선후기 부산진성에 대한 기록 윤필상(尹弼商)은 의논하기를, "각포(各浦)에서는 선상(船上)을 성보(城堡)로 삼아 석 달의 요(料)와 아울러 군기(軍器)를 싣고 장구히 배 위에 있게 하였으니, 옛사람의 계책을 베푼
- 연산군(燕山君) 많은 신진 사류를 죽이는 무오사화를 일으키고 생모 윤씨의 폐비에 찬성했던 윤필상 등 수십명을 살해하였다.
- 연산군의 만행과 사화(무오사화 갑자사화) 연산군은 자신의 생모가 윤필상 등의 신하들에 의해 죽임을 당한 것을 알고 난후 왕권으로 훈구와 사림을 눌러 왕권을 강화하고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