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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경미, 아빠 판박이 둘째 딸 자랑…귀여운 화장실 지킴이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유아용 이동식 화장실에 앉은 윤진 양의 모습이 담겼다. 어느새 의자에 앉을 수 있을 정도로 훌쩍 자란 딸 윤진 양은 아빠 윤형빈을 꼭 닮은 모습으로 시선을 끌었다.
- 4월의 신부 윤진서 제주도에서 결혼♥ 윤진서 인스타그램 보니까 서핑하는 사진들이 많네요! 몸매도 너무 이쁘고 수수한 매력의 윤진서! 쌩얼이 더 이쁠 것 같아요ㅠㅠ 윤진서 몸매도 피부도 너무 좋아서 부러워요! 윤진서 인스타그램 보니까 바다에서 찍은 사진들이 많네요! 제주도에서 여유롭게 일상생활 하는 모습도! 언젠가는 인스타에서 윤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