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노 (음악가)

그룹

준 주노(1975년 11월 27일~)는 대한민국의 현대 CCM 기독교 음악가이자 대중음악가이고, 록 트로트 음악 작곡가, 작사가 겸 음반 프로듀서, 대학 교수이기도 하다. 1995년 언더그라운드 라이브 클럽에서 R&B 음악가로 첫 데뷔하였으며, 싱어송라이터 윤항기(尹恒基)와 윤 교수의 배우자 정경신 여사의 자녀 1남 4녀(5남매) 중 막내 외동 아들(다섯째)이자 가수 윤복희의 조카인 그는 성인가요 트로트 작곡 및 작사가 및 음반 프로듀서 등으로 현재 활동하고 있으며, 본관은 파평(坡平)으로, 황정자 여사의 가장 대중적으로 히트한 노래 《처녀 뱃사공》의 작사가 윤부길의 손자이기도 하다(친할머님이신 무용가 고향선(본명 성경자) 여사 또한 조부이신 작사가 윤부길 선생의 재혼 계배 부인.). 그의 주요 작곡 히트작으로는, 태진아의 《당신만의 아픔》,《당신편이야》를 비롯하여, 《뜨거운 안녕》이 가장 대중적으로 히트한 자니 리(Johnny Lee) 선생의 《걱정마》, 미스터 트롯 출신의 록 트로트 가수 이도진의 《한방이야》, 아역 배우 출신의 김민희(똑순이)의 《천생연분》, 트로트 신동 조기흠의 《고향길》, 《한잔해》, 그리고 유명 유투버 배그나의 《좋아요》 외 등등이 있다. 《나성에 가면》의 원곡 가수 그룹이기도 한, 라틴 팝 음악 보컬 그룹 『세샘트리오』의 구성원이었던 현진옥의 《당신편이야》 등 많은 트로트음악을 작사,작곡, 프로듀싱 및 제작을 하였으며, 이미 그가 음반을 제작까지 한 수수명의 뮤지션들이 "TV 조선 미스터트롯, "MBN 보이스 트롯, " KBS 아침마당 에서의 최종 5연승, "아프리카TV 트로트대전 최종 우승 등 많은 프로에 출연하게 되고 좋은 성적을 내보이며 그의 제작 및 작곡 실력을 선보인다.

직업
프로듀서, 가수, 작사가, 작곡가, 대학 교수
출생지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소속사
진아 엔터테인먼트
장르
현대 기독교 음악, 성인가요, 트로트 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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