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 귀 치유받았습니다-나주성모동산,박해받는 성지,성체기적,기적수,윤율리아 ljh3372 찬미예수님 찬미성모님 치유받은 은총 공유합니다. 귀에 문제가 생긴지는 좀 오래 되었는데요. 그동안 개인병원 다니며 치료를 하다가 계속적으로 재발 하기에 종합병원에서 치료를 받게 되었어요. 상태는 좀 호전 되는듯 하더니 진물이 나는것은 잘 낫지가 않았어요. 담당의사님이 이렇
- 생활의 기도의 위대함-나주성모동산,박해받는 성지,성체기적,기적수,윤율리아 hk3436 산책을 나갔습니다. 나의 산책은 묵주기도를 바치며 냇가 길을 따라 걷는 것입니다. 냇가로 들어서기 위해 둑을 내려가다가 그만 주르르 미끄러지며 엉덩방아를 찧었습니다. 사람들이 보고 있어 조금 부끄럽기는 하였지만 별로 대수롭지 않은 척하며 일어섰습니다. 그런데 이게 웬일입니까
- 하느님의 거룩한 도성-나주성모동산,박해받는 성지,성체기적,기적수, 윤율리아 najukif 출처: www.najumary.or.kr
- 줄어 들지 않는 나주의 기적수-나주성모동산,박해받는 성지,성체기적,기적수,윤율리아 amor 미국의 비야누에바 자매가 나누어준 은총입니다.산에서 피정을 주관 하신 요루다 신부님에게 받은 작은 나주 기적수 1병,소중히 여기며 아픈 딸에게 매일 조금씩 사용했는데 줄어들지 않고 계속채워지고 있음을 깨달았다고 합니다. 그래서 현재 그 작은 기적수 병은 암환자에게 선물했는데,
- 연차 총회 - 레오노라 자매의 감사인사-나주성모동산,박해받는 성지,성체기적,기적수,윤율리아 amor 포루투갈의 레오노라 자매의 사랑과 감사의 메시지입니다. 고통중에 함께 해주신 율리아 엄마,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번역 : 오늘은 마마 쥬리아를 볼수 있어서 정말 멋진 날이었습니다. 특히 마마쥬리아의 입김을 받을수 있어서요.. 그 순간에 저는 울었습니다. 특별한 방식으로 마마
- 마마쥴리아는 성인다운 삶을 앞장서서 살아오셨습니다-나주성모동산,박해받는 성지,성체기적,기적수,윤율리아 godhlqn 주님께서 예비하신 삶 42화. 통신표를 받아오던 날"나는 우등상을 탄 셈 치니 문제가 되지 않아 어머니를 위로해드렸다."쥬디 멜리카율리아 엄마께서는 엄마의 사촌보다 더 좋은 성적을 받으셨지만,우등상을 받지 못하셨지요. 그렇지만 엄마께서는“우등상을 탄 셈 치고”로 이미 그
- 페이스북을 통해 나주성모님을 전하면서 받은 은총-나주성모동산,박해받는 성지,성체기적,기적수,윤율리아 sys2love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저는 대구지부 심연숙 마리아입니다. 구미에 거주하고 있으며 구미기도회원입니다. 19년 11월 첫 순례를 가고 6번가고 나서 코로나로 인해 온라인으로 함께하고 있습니다. 저는 유튜브에 나온 은총 증언을 보고 나주에 전화를 해서 물어보고 순례하게
- -나주성모동산,박해받는 성지,성체기적,기적수,윤율리아 tnsgml3372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은총게시판에서 늘 영혼의 보약을 먹고 살아가는 "주찬미" 입니다. 15년전, 나의 가족이 하루하루 살아가는 것이 너무도 어려울 때, 당장 오늘 하루 살아갈 것이 큰 걱정이고 내일이 오면 가게 가서 가족이 함께 어떻게 하루 장사를 또 해야
- 셈치고로 봉헌했더니 아픈 게 나았어요~:나주성모동산,박해받는 성지,성체기적,기적수, 윤율리아 kazds3372 사랑하올 주님 성모님!~ 부족한 이 글의 글자획수만큼 예수님 성모님 율리아엄마께 가장 아프게 해드린 가시, 못, 비수, 편태 등 다 빼내주시고 그만큼 찢긴 성심을 기워드리는 것이 되게 해주시어요. 그리고 글자획수만큼 예수님 성모님 율리아엄마의 가장 아픈 질병, 고통들
- -나주성모동산,박해받는 성지,성체기적,기적수,윤율리아 godhlqn“이불 속으로 발이라도 조금 밀어 넣을라치면동생에게 여지없이 발이고 배고, 구분 없이 채이고 말았다.훌쩍이는 소리를 내지 않으려고 가만가만 눈물을 닦아내며‘오, 내 아버지, 아버지는 어디로 가셨나요?’라고 생각하며웅크리고 밤을 지새우곤 했다. 그러나 ‘이것이 나의 운명인가보
1 페이지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