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
윤소정 동치미 shorts
blog.naver.com · 2026.08.11
-
인문학 습관 - 윤소정
마흔인데 아직도 적성이 뭔지 모르겠는, '나' 입니다. 어쩌면 적성이 인생주기별로 바뀌는 건지도 모르겠습니다. 나이가 들수록 안주해가는 건지, 어릴적 어딘가에 무엇을 적을 때 스스로 굉장히 모험적인 인간이라 생각했습니다. 체력도 나쁘지 않았고, 무얼을 시작하는데 주저함이 없었습니다. 서
blog.naver.com · 2026.07.21
-
널리 알려질수록, 이로워졌다 (원초적 바이럴편, 윤소정 생각구독)
Heal the world Make it a better place 세상을 치료해요 더 나은 공간으로 만들어봐요 For you and for me 당신을 위해 그리고 나를 위해 And the entire human race 그리고 모든 세상 사람들을 위해 . . . 윤소정의 생각구독
blog.naver.com · 2026.08.02
-
컨트롤 프릭의 사랑 배우기 (윤소정 생각구독 no.4 날것의 사랑)
"한국 사람들은 '통제 성향'이 너무 심해요. 부모 자식 관계에서도, 그리고 연애 관계에서도. 그래서 한국 사람들은 외국인과 연애하는 것을 너무 힘들어해요." 명예영국인 숏츠를 보다가 최근에 매우 찔렸던 말이다. 나도 꽤나 '컨트롤 프릭'하기 때문이다. 사실 한국인 중에서도 그런 성향이
blog.naver.com · 2026.08.05
-
내 안의 호기심을 응원해 줄 수 있길 (유럽편, 윤소정 생각구독 NO 5)
앨리자가 말했어요. 세상은 생각대로 되지 않는다고 하지만 생각대로 되지 않느다는 건, 정말 멋져요! 생각지도 못했던 일이 일어나는 걸요! 윤소정의 생각구독 NO 5 북유럽의 영감 비즈니스 트립 유럽편 (6년 전, 2020년 1월호 [3*세 글]) # 비즈니스 트립 유럽편 # 퍼즐 조
blog.naver.com · 2026.08.16
-
가짜 영감말고 진짜 영감이 필요한 때 (윤소정 생각구독 no.5 북유럽의 영감)
그동안 많이 여행을 다녔지만 사실 내게 가장 기억에 남은 여행은 십년도 더 지난, 대학생 시절 첫 유럽 여행이다. 영어도 잘 못하고, 돈도 없었고, 로밍도 안 해갔었다. 이동할때는 저렴한 장거리 버스나 자주 연착되는 저가 항공 등을 탔었는데 인터넷 서핑을 할 수 없으니 7~8시간 쯤은
blog.naver.com · 2026.08.09
-
(명상편, 윤소정 생각구독 NO 2)
♀️♂️ 명상은 나로 돌아가는 시간, 즉 나에게 완전히 몰입된 상태. 타인으로부터 아무런 왜곡없이, 세상 기준의 내가 아니라 본연한, 순수한 나 자신으로 존재하는 것. 그것이 명상이다. 윤소정의 생각구독 NO 2 명상의 비밀 (2019년 11월호 [33세 글]) # 의식세계 # 딱 내
blog.naver.com · 2026.07.22
-
바이럴 설계의 다른 말은 용기 (윤소정 생각구독 no.82 원초적 바이럴)
잘 된 바이럴하면 가장 생각나는 최근의 사례는 영화 다. "영화를 보다가 관객들이 중간에 나갔대.." "유명한 평론가가 4점을 줬더니 댓글에서 공방전이 벌어졌대.." 누구에게는 최악의 영화, 누구에게는 다섯번 보는 인생 영화. 극단적으로 호불호가 갈린다는 입소문에 문체부 장관까지 참전
blog.naver.com · 2026.07.26
-
(윤소정 생각구독 no.3 18년 명상의 비밀)
"몰디브 신혼여행을 다시 온 것 같아." "방구석에서 몰디브를 느끼다니.. 그럼 우리 1000만원 아낀거네?" 남편과 시덥잖은 농담을 하며 함께 키득키득 웃었던 것이 바로 이 번 연휴의 Key scene 이었다. 이렇게 마음놓고 푹 쉬었던 것은 오랜만이다. 특별한 이벤트나 행위는 없었다
blog.naver.com · 2026.07.19
-
운이라는 건 애쓰지 않는 것 (윤소정 생각구독 no.2 결국은 운)
제로투원 글로벌 마케팅에 뛰어든지 약 1년째... 그동안 블로그에도 많은 기록을 남겼다. 때로는 흔들리는 마음을 다잡으며 앞으로 나아가기도 하고 때로는 작은 성공을 기록하기도 했는데... 결국은 번아웃이라는 것이 또 와버렸다. 6월엔 이유 없이 눈물나는 날들이 많았고, 무기력했다. 일에
blog.naver.com · 2026.07.12
블로그 결과 더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