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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영세 "용산공원 개발은 쇼…삽질조차 못할 수도" 저녁 때 선선할 때 공원을 이용하는데 그걸 못 하게 하니까 지금 이용객이 없을 뿐이지 그거 막아놓고 이용객이 없게 만든 다음에 이용객 없으니까 그걸 공원 성격으로 취소한다. ◇ 박성태> 제명이 아니면 이제 윤리위 징계로 확정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최고위까지는 안 가고. ◆ 권영세> 그렇습니까?
- 장동혁 또 징계 가동…"뇌를 지배한 두려움, 제발 이성 찾길" 당헌, 당규에는 아침 9시부터 저녁 6시까지 추가 모집 공고를 하게 돼 있는데 새벽 2시에 기습적으로 모집 공고를 했어요. 그런데 이제 징계 국면, 윤리위 국면으로 들어가면서 안 되겠다. 직접적인 액션을 취해야 되겠다. ◆ 박정훈> 친한계에 누가 놔두자고 그랬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