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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팀서는 기분 전환했으면”…‘30분 일찍 출근’ 윤동희·박준순, 좌완 저격수로 준비 [SD 고척 리포트]
[고척=스포츠동아 박정현 기자] 한국 야구대표팀의 우타자
윤동희
(23·롯데 자이언츠)와 박준순(20·두산 베어스)이 일본과 대만의 좌완 저격수로 준비한다.둘은 16일 고척스카이돔서 류지현 감독(55) 등 대표팀 코칭스태프가 지켜보는 앞에서 함께 특타하며
타격
페이스를 끌어올리기 위해 힘썼다.대표팀은 21일 대만과
대회
첫 경기를 치른다.
sports.donga.com · 2026.09.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