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동주
인물윤동주(尹東柱, 1917년 12월 30일~1945년 2월 16일)는 일제강점기 조선의 독립운동가, 시인, 작가이다. 본관은 파평(坡平), 아호는 해환(海煥)이다. 1917년 12월 30일 북간도 명동촌(明東村)에서 태어났으며 본적은 함경북도 청진시 포항동 76번지이다. 명동촌은 동간도의 척박한 땅이었지만 1899년 함경도 출신의 김약연, 김하규, 문병규 등이 140여 명의 식솔을 이끌고 동간도로 집단 이주한 후 윤동주의 조부인 윤하현 등이 합류하면서 '동방을 밝히는 곳(明東村)'이라는 뜻을 지닌 동간도 최대의 한인촌(韓人村)을 형성했다. 명동학교(明東學校)에서 수학하였고, 평양 숭실중학교(崇實中學校)와 서울 연희전문학교(延禧專門學校)를 졸업하였다.
- 출생지
- 중화민국 지린성 룽징시 명동촌(明東村)
- 학력
- 연희전문학교 문과 학사 · 릿쿄 대학 문학부 영문과 중퇴 (1942년 1학기) · 도시샤 대학 문학부 제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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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시--윤동주 서시--윤동주 죽는 날까지 하늘을 우러러 한 점 부끄럼이 없기를 잎새에 이는 바람에도 나는 괴로워했다. 별이 노래하는 마음으로 모든 죽어가는 것을 사랑해야지 그리고 나한테 주어진 길을 걸어가야겠다 오늘밤에도 별이 바람에 스치운다 서시--윤동주 시인 사진편집/many,hwang 아침저녁으로
- 서시 윤동주 #서시 김칠복(시인지망생) 서시투 속서시 서시(序詩) 윤동주(尹東柱) 죽는 날까지 하늘을 우러러 한 점 부끄럼이 없.......
- 서시 - 윤동주 죽는 날까지 하늘을 우러러 한 점 부끄럼이 없기를, 잎새에 이는 바람에도 나는 괴로워했다. 별을 노래하는 마음으로 모든 죽어가는 것을 사랑해야지 그리고 나한테 주어진 길을 걸어가야겠다. 오늘 밤에도 별이 바람에 스치운다.
- 바다-윤동주 바다--윤동주 시인 뛰노는 흰 물결이 일고 또 잣는 붉은 풀이 자라는 바다는 어디 고기잡이꾼들이 배위에 앉아 사랑 노래 부르는 바다는 어디 파랗게 종이 물든 남빛 하늘에 저녁놀 스러지는 바다는 어디 곳없이 떠다니는 늙은 물새가 떼를 지어 좇이는 바다는 어디 건너서서 저편은 딴 나라이리라 가고싶은 그리운 바다는 어디 바다--윤동주 시인 사진편집/many,hwang
- 윤동주- 서시(序詩) 해석 일제 치하에 태어나 조국의 광복은 보지도 못하고 그 일제에 의하여 요절한 시인 윤동주. 1917년 태어나 해방 불과 다섯 달 전인 1945년 2월. 27살의 나이로 먼 이국땅이기도 하지만 그보단 너무나 싫었던 그 나라의 땅인 일본 후쿠오카의 형무소에서 석연치 않은 이유로 짧은 생을 마감한 시인 윤동주.
- 소낙비 윤동주 번개. 뇌성, 왁자지근 뚜다려 머 ㄴ 도회지에 낙뢰가 있었나 싶다 벼루짱 엎어논 하늘로 살 같은 비가 살처럼 쏟아진다. 손바닥만한 나의 정원이 마음같이 흐린 호수 되기 일수다. 바람이 팽이처럼 돈다. 나무가 머리를 이루 잡지 못한다. 뇌 경건한 마음을 모셔 드려 노아 때 하늘을 한 모금
- 윤동주를 죽이는 윤동주 문학관 곧 있음 광복 81주년이라서 종로 자하문 인근에 있는 윤동주 문학관을 가 보았다. 2년 전인 2024년도 8월 15일에도 이 곳을 갔었기도 하다.
- 서시(序詩) - 윤동주 서시(序詩) - 윤동주 죽는 날까지 하늘을 우러러 한 점 부끄럼이 없기를, 잎새에 이는 바람에도 나는 괴로워했다.
- 윤동주 정확한 위치는 용정시 동산(东山)의 윤동주 묘역이다. 이곳에는 윤동주의 묘와 함께 그의 사촌인 송몽규의 묘도 나란히 자리하고 있다.
- 당신이 읽던 윤동주 시집을 찾습니다 누군가 오래 읽고, 밑줄 긋고, 책장 한편에 꽂아두었던 윤동주 시집을 모아 한쪽에 작은 ‘윤동주 책장’을 꾸리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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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내 광복을 보지 못한 시인, 윤동주 #시니어드라마 #시니어쇼츠 #시니어 #감동 #감동드라마 #역사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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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위로하는 시 한 편 #부활수업 #윤동주 #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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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공개] 시를 쓸 수 없었던.. 24세 청년 윤동주. 그가 카메라를 켰다 | #부활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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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라면 누구나 한 번쯤 꿈꿔온 로망, [월간이십]에서 다 이뤄드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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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0 뉴스와 시_윤동주 「조개껍질」 [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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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능은 처음인데 송도 랜덤여행 [월간이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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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집이라고? 보고도 안 믿기는 6평 땅굴 집의 반전 내부|건축탐구집|#골라듄다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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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경기를 본 난 kt wiz 팬!? [월간이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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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동주 시인의 마음을 노래로 만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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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윤동주 표석에 ‘中 조선족 저명시인’… “조선족, 길어야 두 세대 갈 것” 윤동주 시인(1917∼1945)이 다녔던 명동학교 옛터 기념관 앞엔 “(중국) 각 민족은 석류 알갱이처럼 단단하게 하나로 뭉치자(各民族要像石榴籽一样紧紧抱在一起)”라고 적힌 석류 조형물이 중국 당국이 경계하는 게 무엇인지를 보여주는 장면이었다.● ‘중국 조선족 시인 윤동주’ 지난달 중순 이계형 국민대 교수(중국조선족연구소장)와 함께 중국 용정과 옌지(延吉·연길) 일대를
- 경기국제교육원, 한·일 청소년 '윤동주 문학 교류' 시동… 4박 5일 대장정 [수원=뉴스핌] 김가현 기자 = 경기도교육청국제교육원이 한국과 일본 청소년들의 상호 문화 이해를 넓히고 미래지향적인 글로벌 네트워크를 구축하기 위해 학생 중심의 특별한 국제교류 프로그램을 가동했다. '학생 주도 프로젝트형 한국-일본 국제교류 프로그램'을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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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양시, 제8회 전국 윤동주 시 낭송 대회 성료…80여 명 참가 전남 광양시가 윤동주 시인의 문학정신을 기리는 전국 규모의 시 낭송 대회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광양시는 지난 13일 전남도립미술관 대강당에서 윤동주문학연구보존회 주관으로 열린 ‘제8회 높은 관심을 보였다.참가자 가운데 예선을 통과한 50여 명은 본선 무대에 올라 윤동주 시인의 작품을 낭송하며 열띤 경연을 펼쳤다.
- ‘애국 테마’ 광복 81주년 볼펜 출시 이번 제품은 윤동주 시인과 안중근 의사, 이육사 시인, 유관순 열사 관련 제품 4종과 광복 기념 문구를 적용한 제품 1종으로 구성됐다. 모나미 제공
- "자연·미식·문화 아우른 관광도시"…광양시 경쟁력 확인 광양시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추진한 대한민국 명소발굴 100 100 프로젝트에서 백운산자연휴양림과 광양불고기특화거리, 광양매화마을, 윤동주 유고 보존 정병욱 가옥 등 지역
- “볼펜으로 꾹꾹, 사진으로 찰칵”… 보훈부, 민관 협업 광복절 행사 에디션은 △윤동주 시인 △안중근 의사 △이육사 시인
- 금산교육지원청, 학생들과 중국 연변서 독립운동 역사 탐방 범도 프로젝트'는 향토사 교육 '금산愛(애) 살어리랏다'의 하나로, 학생들이 소설 '범도'를 읽고 토론하며 역사와 인물, 영토, 문화를 탐구하는 학생 주도형 프로그램이다.학생들은 윤동주
- '등단 10주년' 박상영의 파격 변신…"지푸라기 왕관 쓴 욕망의 얼굴" . - "하나야, 세일백화점의 윤동주 회장을 찾아가. 진실을 알아내고 모든 걸 되돌려."
- 광양시, 제81주년 광복절 맞아 역사문화 여행지 5곳 추천 .12일 광양시에 따르면, 시는 광복절을 맞아 국권 회복의 의미와 선열들의 뜻을 되새길 수 있는 역사문화 공간으로 광양만, 매천황현생가·매천역사공원, 서울대학교 남부연습림 관사, 윤동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