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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지섭, 딸 생존 확인… ‘김부장’ 전국 20.5% 처음부터 죽어 있었다”고 말하자 김부장은 충격에 휩싸였고, “만약 우리 민지가 정말 죽었다면 지금부터 전부 죽는다”며 분노를 폭발시켰다.성한수(최대훈 분)와 박진철(윤경호 분)의 공조도
- 소지섭 “민지야!” 폭우 속 절규…‘김부장’ 최고 23.1% 돌파 (김부장) 처음부터 죽어 있었다”고 말하자 김부장은 “만약 우리 민지가 정말 죽었다면 지금부터 전부 죽는다”며 분노를 터뜨렸다.성한수(최대훈)와 박진철(윤경호)은 특임국의 추격을 따돌리며 김부장을
- "30년 전 중대장님 연락와" '김부장' 감독 울컥한 순간 극 중 케이지 안에서 자식을 구하기 위해 갈등하는 김부장(소지섭), 박진철(윤경호), 성한수(최대훈)의 모습이다. 강에 뛰어내리는 장면도 물이 얼어 기다렸다가 촬영했다"며 "실내 세트를 지어 입김을 전부 CG처리하면 인위적인 느낌이 나서 장소 선정에도 고민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