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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달라진 것이 없다. 與전당대회, '미래'는 없고 '파묘 破墓'만 남아 ‘친노무현계’ 핵심 윤건영 의원은 이날 MBC 라디오에서 “당장 오늘 이기기 위해 모든 걸 쏟아붓는, 집안 기둥 뿌리까지 뽑는 그런 느낌이 들어서 8월 17일 전대 이후를 좀 봤으면 친명계 김영진 의원도 SBS 라디오에서 “세 사람 다 민주당에서 정치를 30년 정도 하다 보니 시기 시기 정치적 선택과 판단을 했고, (그 중에선) 실수도 많이 있었기 때문”이라면서도
- 2021년 10월 28일 2021년 10월 28일 sbs 뉴스 -이철희/청와대 전두환 국가장 일고 가치 없다. 국가장 부적절 지적, 충분히 공감. 윤건영 "국가장에 동의하지 않는다." 30일 올림픽공원에서. -황무성 사퇴 압박 유한기, 수억 원 수수의혹 사퇴를 압박하는 녹취파일 드러남. 둘러싼 뇌물의혹 이뤄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