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현장연결] 김지용 중수청장 후보자 인사청문회…지명 38일 만
김지용 "정치적 중립 지키는 길 걸어왔다 생각" "'한동훈 독직폭행' 사건 기소에 분명히 반대" 윤건영 "기소에 반대했다는 근거 자료 제출해야" "독직폭행 기소 반대했다는 후보자 말 맞지 않아" 김지용 "반대 근거 자료 언제든지 요구하면 낼 것" 윤건영 "김학의 출국금지 사건 결재 권한 없었나" "이광철 처분 결재 권한 없었단 말 사실과 달라" "'김학의 출국금지
- 김민석 “신천지 집단 가입 확인” 정청래 “발본색원” [투데이 여의도스케치] ① “정치검찰 공범” “비겁한 선택”…김지용 놓고 與 ‘집중공세’ 김지용 초대 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자에 대한 국회 인사청문회가 14일 열린 가운데 김 후보자의 과거 사건 처리를 둘러싼 민주당 윤건영 의원은
- “부적격” 날 세운 與… 김지용 “난 친윤 아냐” 김지용 초대 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자 지명 37일 만에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더불어민주당과 조국혁신당 의원들이 ‘친윤(친윤석열) 검사’ 논란과 과거 사건 처리 등을 거론하며 김 후보자의 민주당 윤건영 의원은 14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인사청문회에서 정
- 김지용 "정진웅 기소 반대"라더니…문건엔 '기소' 논리만 김 후보자 역시 국회 인사청문회에서 "업무상과실치상 기소는 정당한 것으로 봤다"고 인정했다. 14일 CBS노컷뉴스가 더불어민주당 윤건영 의원실을 통해 입수한 '독직폭행 사건 사실관계 정 전 검사는 '채널A 사건' 수사 과정에서 한 의원의 휴대전화를 압수수색하던 중 물리적 충돌을 빚었고, 검찰
- "정치검사 공범" "비겁" 여권 비판에도…오늘 김지용 인사청문보고서 채택 하지만 민주당에서부터, 후보자가 과거 사건 처리에서 '정치검사의 공범' 같은 행태를 보였다는 날선 비판이 쏟아졌습니다.▶ 윤건영 / 더불어민주당 의원- "정말 궤변입니다..
- 김지용 "정진웅 업무상 과실치상 기소는 정당, 청와대에도 알렸다" 박주민 "후보자님, 정진웅 사건 폭행 사건과 관련돼서 아까 윤건영 의원님이 질의하셨을 때 업무상 과실치상으로 기소하는 데 찬성하는 입장이었다고 말씀하셨죠?"
- 김지용, '안태근 성추행' 정황 알고도 미조치했었다 진모 전 검사의 성폭력 감찰 의혹을 비롯해 김 후보자의 미온적인 사건 처리 과정이 재차 불거지면서 논란이 예상된다. 12일 CBS노컷뉴스가 확보한 국회 인사청문회 서면질의 답변서에 따르면, 김 후보자는 '대검 감찰1과장 재직 당시 안태근 전 검사장의 성폭행 사실을 알고도 감찰하지 않은 이유'를 묻는 더불어민주당 윤건영 의원의 질의에 "가해자가 안 전 검사장이었다는
- 김승원 법무장관 후보자 "李 공소취소 지휘 생각 없다…담당 검사 권한"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이재명 대통령 사건 공소 취소와 관련해 법무부 장관에게 직접적인 권한이 없고 검찰총장을 통해 지휘할 생각도 없다고 3일 밝혔다. 특히 '이재명 대통령 사건 공소취소와 국정조사 추진을 위한 의원 모임'에서 윤건영 의원과 함께 공동대표를 맡아 관
-
국정원 “김여정 담화는 로키…북미대화 APEC 전후 성사 가능성 50%”
여당 간사인 더불어민주당 윤건영 의원은 “기존에는 담화를 군부에서 냈는데, 김 부장이 냈다”고 덧붙였다. 국정원은 이전보다 표현 수위가 낮아졌고, 대통령에 대한 공격도 없었다는 점도 거론한 것으로 전해졌다.다만 일각에선 북한이 초기부터 강경하게 나온다는 의견도 있다. 2015년 목함지뢰 사건
- '공소취소 의원모임' 대표 김승원, 법무장관 후보 지명…공소취소 실행 여부 주목 김 후보는 올 초 출범한 '이재명 대통령 사건 공소취소와 국정조사 추진을 위한 의원 모임'에서 같은 당 윤건영 의원과 공동 대표를 맡았다. 김 후보는 공취모 출범 전부터 이 대통령 사건 공소 취소를 주장해 왔다.
1 페이지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