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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참총장 “국방부 장관에게 계엄 명령 받고 당황스러웠다” / KBS 2024.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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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참총장 “핸드폰 교체 안했다”, 국민에게 총구 겨눈 것 “죄송합니다” / KBS 2024.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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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싱당한 계엄사령관이 그나마 공포탄 사용 건의 막았다. 박범계 “그게 내란 획책, 유혈 충돌 날 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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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형보 전 육참총장, 깨끗하고 용감한 "불굴의 군인" 남재준을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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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 복심 “별값이 ○값”…김용우 전 육참총장 “봉건시대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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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 때 군 개입은 잘못"…육참총장 첫 공식 사과 / JTBC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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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월)【속보】○김정인 옹고집 4.7재보궐 폭망각 ○장교 반말 인격권 침해 아니다 ○"박원순 그럴 사람 아냐" 강난희 편지 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