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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육영수여사 서거 후 미국 대사관 보고 '박정희는 온건하게 가지 않을 것" "박정희는 온건하게 가지 않을 것" 1974년 美 비밀문서 첫 공개 조선일보 유석재 역사문화전문기자 “우리는 박정희 대통령이 온건한 방향으로 나아갈 것이라고 보지 않는다 (We do not see Park moving toward moderation).” 박정희 대통령 저격 미수 사건으
- 박근혜대통령 육영수여사 생가 방문 박근혜대통령 육영수여사 생가 방문 (2026.05.25.월요일(대체공휴일) 11시)
- 충북 옥천 가볼만한곳|고즈넉한 육영수여사 생가 충북 옥천 가볼만한곳|고즈넉한 육영수여사 생가 안녕하세요, 익산반석입니다.
- 휴가 4일차 인근 지역 여행 우리일행은 옥천군에 있는 #육영수여사 생가#를 방문했다. 많은 사람들이 오지는 않았지만 꾸준하게 관람객들이 방문을 하고 있었다. 육영수여사가 어릴적에 사용했던 방이란다. 육영수여사 생가에는 벼를 수확하면 저장했던 뒤주가 큰게 2개가 있었다. 아마도 잘사는 대감집이였었나 봅.......
- 옥천 향교,육영수여사 생가 방문 2026.4.16 옥천향교 하마비 육영수생가
- 안산 지인들과 함께 옥천읍 정지용시인 육영수여사 생가 들리고 근처에있는 옥천묵밥 식당에서 묵밥 먹고 옥천여행 이틀째 옥천읍에 있는 정지용시인 생가 들려서 우리학창시절 배운 시와 시인에 대해 이야기 나눴습니다 목요일부터 지용제라 차없는 도로 만들고 먹거리 장터 준비 중이네요 바로 근처에 육영수여사님 생가 들리고 천천히 구경하는데 지인들이 육영수여사님 무지 잘사는 집이라고 합니다 그 시대
- 답사회<육영수여사 생가에서-한 시대의 그림자를 더듬으며> 충북 옥천군 옥천읍 향수길 교동리에 위치한 육영수여사의 생가를 찾았다. 옥천군청에서는 문화관광지로 지정하여 육여사의 생가를 누구나 둘러볼 수 있도록 고택의 아름다움과 그 시절을 보낸 여사님의 생활상을 소개하고 있다. 1974년 광복절 기념식장에서 울려 퍼졌던 그 총성이 오늘따라 유난히
- 1340 충북옥천 육영수생가 육영수여사 1925년11월29일 충북옥천출생 1950년12월12일 박정희와 대구에서 결혼 1974년8월15일 서거.
- 옥천읍에 있는 향교 방문 옥천군 육영수여사 생가 정지용생가 자주 방문했지만 옥천향교는 처음 방문했습니다 보니보다 많이 크네요 관리도 잘 되어 있습니다.
- 더워도 감사일기 육영수여사 생가. 옥천 용암사 충북도립대학까지 다녀 왔습니다. 많이 덥고 습한 날씨라 땀도 나고 힘도 들었지만 그 힘듬보다 행복이 더 많은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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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어주는 박정희 이야기 / 대통령의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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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어주는 박정희 이야기 / ‘청와대 內의 야당’ 陸 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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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어주는 박정희 이야기 / '한 송이 흰 목련이 바람에 지듯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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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어주는 박정희 이야기 / 김기춘 검사의 심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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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어주는 박정희 이야기 / “하던 얘기를 계속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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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어주는 박정희 이야기 / 육영수 여사 총 맞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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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영수여사 추무식 숭례문에 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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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영수여사 95주년 탄신제(20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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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홍문종 8.15광복 특별 기자회견 | 국립서울현충원 | 친박신당 | 이규양 김봉래 서정복 안희숙 이승협 도여정 박시원 신혜영 | 까치방송 TV 202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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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영수여사 94주년 탄신행사.탄신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