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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육아일기] 배센서 D+ 777일 (25개월) D+61 (2개월) 오늘 무려 6시에 일어난 별이...^^ 그래도 아침 일찍 일어나계신 엄마가 별이를 봐주셔서 남편도 나도 좀 더 잘 수 있었다.. ❤️ 잠옷 바람으로 놀이터 가서 암벽 타기도 하고 아침부터 아주 잘 놀고 오심ㅋㅋ 그리고 오늘따라 낮잠을 정
- [육아일기] 온가족이 비실비실 D+ 784일 (25개월) D+68 (2개월) 어젯밤엔 5시간 반, 2시간 반씩 자고 일어난 솔이~! 컨디션 좋아 보이지만 어린이집 갔다가 열 나서 집에 데려왔는데 하나도 안 아파 보이는 별이..ㅎㅎ 계획에 없던 애 둘 육아에 집안은 난장판이 됨... 오늘 솔이는 내려 놓으면 바로
- [육아일기] 잠이 부족해.. D+ 783일 (25개월) D+67 (2개월) 어젯 밤, 무려 밤 12시가 넘도록 안 자고 버티다가 12시 반에 잠든 솔이....ㅎ 그러고 달랑 3시간 자고 새벽 3시 반에 일어났다..^^ 늦게 자는 것도 늦게 자는 건데 솔이를 안아서 재우느라 팔도 어깨도 아파서 아침에 매우 피곤한
- [육아일기] 2개월 예방접종 D+ 781일 (25개월) D+65 (2개월) 어젯밤에도 솔이가 2시간 반마다 깨서ㅎ 매우 피곤한 상태로 기상했다,,ㅎㅎ 이제는 익숙한 배 위에서 재우기~ 오늘은 배 위에 솔이 올려놓고 티비도 봤다ㅎㅎ 오늘은 주사 2방에 먹는 백신도 있는 2차 예방접종을 하는 날! 2가지 백신 중
- 2607 제주여행 육아일기 26.7.11.토(+265) 조금 이른 여름휴가로 가족과 함께 제주로, 깜짝이는 6개월부터 엄마빠 따라 해외여행 다녔지만 유아, 초딩, 성인, 할머니 등 다양한 인원구성으로 가족여행은 처음인 지라 남편도 나도 출발 전부터 긴장. 청주공항 국내선 앞에 바이오 정보등록, 남편이랑 나는 미리
- [육아일기] 오랜만에 자유부인 D+ 775일 (25개월) D+59 (1개월) 어젯 밤엔 솔이가 3시간 반, 2시간 반만에 깨서ㅠ 10시까지 늦잠 자고 일어났다..ㅎㅎ 엄마가 오신 기념으로 다같이 점심 외식을 했는데 출발하자마자 차에서 똥을 싼 솔이는^^ 차에서 내내 울더니 다행히 식당에 도착해서는 잠들었다ㅎㅎ 생
- [육아일기] 4세에게 죽음이란 오늘로 42개월 14일째 만3세라고도하고 현위치는 4세 어린이집 왕언니 그간의 육아일기를 쓰면서 매일매일꼬박꼬박 쓰고싶었지만 쪽쪽이를 뗀다던지 걸음을시작했ㄷㅏ던지 입을떼서 문장으로말하기를했다던지 기저귀를뗐다던지 여러 감격의(인간화되는) 순간들을 기록해뒀는데 한동안은 그것들이 다 멈춰진시
- 육아일기(Aug.1) 토요일 아침부터 남편은 “부자는 돈이 많아서가 아니라 시간이 많은 사람이야.”라며 일찍부터 일어나 집안 청소를 다 하고 브런치를 먹으러 나왔다. 남편 따라하다보면 부자의 아비투스를 갖게되는 거 같아서 결혼하고 내가 발전했음. 브런치 먹고 오늘 있을 이성이 돌잔치 준비. 쌍듕 옌이의 아들
- [육아일기] 백일잔치 준비 시작! D+ 782일 (25개월) D+66 (2개월) 고맙게도 어젯밤엔 5시간 가까이 잔 솔이! 요즘 솔이랑 눈 맞추고 씨익 웃는 솔이의 미소를 보는 게 나의 힐링 타임 오늘은 낮잠도 2시간이나 자줘서 솔이가 낮잠 자는 동안 백일잔치 준비도 했다~ 백일잔치는 가족들끼리 모여서 소소하게
- [육아일기] 행복해 ❤️ D+ 771일 (25개월) D+55 (1개월) 아침부터 아빠가 공기 넣은 튜브 타고 노는 물놀이 중독 별이 결국 오늘도 아파트 물놀이터에 갔다ㅋㅋ 윤이한테 물총 쏘는 별이ㅋㅋㅋㅋ 포즈가 제법임ㅋㅋㅋㅋㅋ 지난 번엔 내가 물에도 거의 안 들어가고 좀 소극적으로 놀아준 것 같아서 오늘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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