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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합참 "DMZ 지뢰 추정 폭발… 18명 투입된 'MDL 신규 수색로 개척' 중 2회 폭발" [서울=뉴스핌] 오동룡 군사방산전문기자 = 서부전선 비무장지대(DMZ)에서 발생한 육군 제25보병사단 장병 지뢰 추정 폭발 사고는 유엔군사령부의 현장 조사를 지원하기 위해 군사분계선 당시 작전에 투입된 수색대대 장병 등 18명 가운데 2명이 중상을 입어 수술을 받은 뒤 회복 중이며, 1명은 경상으로 입원 치료를 받고 있다.
- DMZ사고 부상자 만난 이 대통령 '충분한 예우' 지시 이재명 대통령이 30일 육군 25사단 DMZ(비무장지대) 지뢰사고로 부상을 입은 장병들을 만나 위로했다. 또 "어디든, 어느 자리든 국가를 위해 헌신하고 싶다"며 회복 후 군 복무를 이어가고 싶다는 뜻을 밝혔다. 이 대통령은 가족들로부터 고충사항도 경청하고, 부상 장병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