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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남소식]육군 39사단 진기주 상사, 헌혈 400회 등 [창원=뉴시스] 김기진 기자 = 육군 제39보병사단은 용호여단 소속 간부가 29년간 꾸준히 헌혈에 동참하며 헌혈 400회를 달성했다고 3일 밝혔다. 주인공은 하동·남해대대에서 통합방위작전지원부사관으로 임무를 수행하고 있는 진기주 상사다. 진 상사는 헌혈 후 받은 기념품과 상품권 등을 대
- 왜 한라봉은 반개씩만 배식됐나…퇴근길 부식 빼돌린 육군 급양관 군대 부식 횡령과 직권남용, 언어폭력 등으로 강등 처분을 받은 육군 급양관이 이에 불복해 소송을 냈으나 법원에서 기각됐다.16일 법조계에 따르면 춘천지법 행정1부(김병철 부장판사)는 육군 상사 A씨가 소속 사단장을 상대로 낸 강등처분 취소 소송에서 원고 패소 판결했다.육군 7사단 모 대대 급양관으로 근무하던 A씨는 지난 4월 △군수품 횡령 △직권남용으로 ...
- 암환자 위해 119번 팔 걷은 부사관들 상사, 7사단 김덕신 상사는 지난 19일 서울시 마포구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를 찾아 헌혈증 119장을 전달했다. 이들은 소속 부대는 다르지만 10년 전 육군 인권서포터즈 활동을
- 호국보훈의 달 맞아 잠실 그라운드 오른 육군 장병들…관중과 함께한 감사의 시간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최전방과 각 부대에서 임무를 수행하는 육군 장병들이 프로야구장을 찾아 국민과 함께 국가수호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육군은 지난 23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트윈스와 삼성 라이온즈 경기에서 전방지역 초급간부와 우수 복무자, 군인 부자 장병이 시구·시타·시포·심판 역할을 맡아 특별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임동욱 중위, 최원석 상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