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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탄은 조끼에”…수년간 빈 총으로 '최전방 경계' [짤e몽땅] 퇴근길 '짤'로 보는 뉴스, 입니다.1. ‘최전방 경계근무’ 1군단, 개인화기에도 수년간 실탄 미장착 오늘(5일) 국회 국방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강선영 의원실에 따르면 육군 1군단이 수년 전부터 전방지역 경계작전에서 개인화기에
- "日, 중일전쟁 때 정신질환 병사들에게 말라리아 인체실험" 중일전쟁 당시 일본 육군 군의관이 정신질환으로 입원 중이던 자국군 병사들에게 말라리아를 일부러 감염시키는 인체실험을 했다는 내용의 논문이 확인됐다. 17일 교도통신은 메이지가쿠인대학 병사들은 실험 내용이나 위험을 정확히 인식하지 못했을 가능성이 있다"면서 "국적과 관계없이 국가나 전쟁 수행에 공헌할 수 없다면 피험자로 삼아도 괜찮다는 냉혹함이나 인간을 연구재료로만 보는
- "'돌려차기 실언'은 당원권 6개월 정지보다 더 심각" 그 정도가 균형적이라고 보는 거거든요. 그러면 이게 사실은 지금 있는 체제에서는 쉽지 않아요. 전장에서도 드론이나 현대전이나 이런 걸 따졌을 때 육군, 공군, 해군 상관없이 지금 운영하는 전쟁의 양상이 바뀌었다, 이런 부분도 있는 거고.
- 김병주 "사관학교 통합, 비상계엄도 요인 중 하나" ◇ 박재홍> 공군 학부, 육군 학부, 해군 학부 이렇게 있네요. 그러다 보면 앞으로 미래 전장에서 전장은 가장 불확실한 영역이고 그런 영역에서 상상력이라든가 폭넓은 사고 본질을 보는 눈이 키워져야 되는데 그러기 위해서는 민간 교수분들의 역량이 크다고
- "한국은 아시아의 단검"...주한미군사령관 발언의 진짜 의미 지난 5월 22일 제이비어 브런슨 주한미군사령관이 미 육군 전쟁대학 팟캐스트에 출연해 한 발언이 파문을 일으켰다. 그는 태평양의 경쟁 구도를 이해하기 위해 지도를 오른쪽으로 90도 회전시켜 한반도를 정중앙에 두고 중국의 동해안에서 태평양 쪽을 보는 시각을 상상해 보라고 제안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