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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뽕나무 화살이 갈대로"... '빈총 경계 논란' 지적한 이 대통령 "군기는 하나씩 후퇴하면 화살 창고에 화살이 하나도 없는 상황이 올 수 있다"고 강조했다. 참고로 국방부는 이번 빈총 경계 작전 논란과 미군 무인기 오인 소동 등에 대한 책임을 물어 한기성 육군 1군단장을 직무배제 조치한 상황이다. 전체 내용보기
- 이광형 전 KAIST 총장, 국방대 사상 두번째 명예박사 운영했다. 2022년부터 2026년 6월까지 군 및 국방부 관계자 약 3,000명과 경찰 관계자 약 1,000명 등 총 4,000여 명의 안보 분야 실무 인재를 양성했다.군 장병 대상 육군 인공지능센터 협력사무소를 유치, 대학과 군이 미래 전략기술을 공동 연구하고 현장에 적용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 종합특검, 前합참의장 신병 확보 불발…수사 차질 우려 종합특검은 김 전 의장이 12·3 비상계엄 선포 이후 육군 특수전사령부와 수도방위사령부가 계엄 사무를 우선할 수 있도록 단편명령을 내리고, 참모들로부터 국회로 투입된 특전사·수방사 사실상 후반기로 접어든 종합특검이 공언한 것처럼 성과를 보여줄 수 있을지 의심하는 시선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