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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청장 대행 “장미란씨 추정 시신, 타살 의심 흔적 아직 없어”
유
직무대행은
부
경장이 허위로 종결한 사건은 현재까지 3건이 확인됐다고 밝히면서 “전수 점검을 통해 (허위 종결 의심) 사례가 (추가로) 있는지 그 부분을 더 명확하게 밝히도록 하겠다
유
직무대행에 따르면
부
경장은 지난달 22일 여자화장실에 들어간 혐의로 직위해제 상태였으며 감찰조사도 진행 중이었다.유 직무대행은 이날 숨진 채 발견된 장 씨 사인과 관련해서는 “
www.donga.com · 2026.08.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