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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스파, 화려하게 고척돔 입성 하지만 곡 배치 순서나 구성, 댄스 라이브 퍼포먼스는 아쉬운 점이 있었다. 공연명부터 '라이브 투어'인 만큼 라이브 기대감이 높았는데, 이어 마이크와 핸드 마이크를 쓸 때 객석으로 전달되는 라이브의 편차가 상당했다.
- 컴백 초읽기? 뉴진스, 데뷔 4주년 기념 새 단체사진 공개 (Get Up)에서도 '슈퍼 샤이'(Super Shy) '이티에이'(ETA) '쿨 위드 유'(Cool With You)를 트리플 타이틀곡으로 선보여 모두 큰 사랑을 받았다. 긴급 라이브 방송으로 △민 전 대표의 복귀 △제작과 경영을 대표이사가 총괄하는 기존 어도어로의 복귀 등 두 가지를 촉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