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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성특례시-완주군, 로컬푸드 활성화 맞손 로컬푸드 직매장 활성화·우수 농특산물 안정적 공급 등 5대 분야 협력 유통 인프라와 선도지역 노하우 결합해 시너지 기대 정명근 시장 “시민에겐 안전한 먹거리, 농가엔 안정적 판로”. 이날 협약식에는 정명근 화성특례시장과 유희태 완주군수를 비롯한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해 지속가능한 먹거리 체계 구축과 지역 간 상생 발전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 ‘로컬푸드 1번지’ 완주군, 100만 화성특례시와 ‘도농상생’ 맞손 ‘도농상생’ 맞손 9일 화성특례시청서 업무협약(MOU), 먹거리 교류 및 상생 협력체계 구축 [시사타임즈 = 박현석 기자] 대한민국 로컬푸드 정책의 '지평'을 열었던 완주군(군수 유희태 )이 인구 100만 도시인 화성특례시와 손을 잡고 수도권 먹거리 시장 공략 및 지속가능한 도농상생 모델 구축에 나섰다.
- 화성특례시-완주군, 로컬푸드 활성화 협약... ‘유통 인프라와 로컬푸드 노하우’로 도농 상생 시너지 화성특례시(시장 정명근)는 9일 화성시청에서 전북 완주군과 로컬푸드 활성화 및 도농 상생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정명근 화성특례시장과 유희태 완주군수를 비롯한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해 지속가능한 먹거리 체계 구축과 지역 간 상생 발전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