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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분당선 정자역 지하철 작은 도서관 신분당선 정자역 지하철 작은 도서관 신분당선 딸 때면 들리는 곳 명랑한 독립 /윤명숙 박승숙 출근 인사/유희경 시인 남다른 식구 /조혜린 헤세의 게으름의 기술 당신의 독자가 될게요
- <출근 인사> 출근을 사랑하게 됐습니다, 당신에게 인사하고 싶어서…서점 위트앤시니컬 유희경 출근한 유희경 시인이 '출근 인사'를 건넸다. 그 사이 서점 주인인 시인 유희경(46)의 머리는 희끗희끗 셌다. 주변 시인들은 “서점 운영 전만 해도 머리가 검었다. 대체 얼마나 힘든 거냐.......
- [신간] 유희경 에세이 『출근 인사』 유희경 에세이 『출근 인사』 ++ 책소개 ++ “당신에게 인사를 전하기 위해서 나는 출근을 사랑하게 되었다” 매일 안녕을 묻는 사람, 시인 유희경이 모든 날에 띄우는 안부 어쩌면, 이 서점을 시작한 사람은 시인 유희경. 오직 시를 위해 매진하겠다는 그의 열의와 정성을 수많은 독자와 시인이 응원해왔다.
- 포옹이 풀어지는 계절 스무 명의 시인(김소연, 김언, 김영미, 김은지, 민구, 숙희, 심보선, 연정모, 오은, 유계영, 유희경, 육호수, 윤초롬, 이새해, 이영주, 이은규, 장이지, 정다연, 조해주, 한연희
- [신간] 유희경 문장집 『밑줄을 긋는 마음』 유희경 문장집 『밑줄을 긋는 마음』 ++ 책소개 ++ “좋음이 무어냐고요? 자신 있게 말씀드리건대, 밑줄을 긋는 마음입니다.” 시인 유희경이 10년간 시집서점을 운영하며 매일같이 출근해 올린 인사글을 묶어 ‘성실한 마음’이 지닌 위대함을 보여준 베스트셀러 『출근 인사』(핀드, 2026)의 감동을 온전한 즐거움으로
- 송별주의 눈물, 임진왜란의 그림자 속 사랑 송별주의 눈물, 임진왜란의 그림자 속 사랑 박정근(문학박사, 대진대 전 대학원장, 황야문학 주간, 작가, 시인) 임진왜란의 불길이 한반도를 휩쓸던 그해, 부안의 여류시인 매창은 사랑하는 매창이 사랑한 유희경 또한 문학적 감수.......
- 명문과 미문으로 가득한, 그리움을 톺아보는 마음이 이처럼 우아할 수 있는, 롤랑 바르트의 사진에 관한 노트 《밝은 방》 두 권은 읽기 힘들게 너덜너덜해졌고, 다른 한 권 또한 같은 모양이 되어가고 있다. (( 유희경 시인 )) 밝은 방 롤랑 바르트, 동문선 간행 [ 사진에 관한 노트 ] 인물 사진은
- 천천히 와. 유희경 에세이. 밤에 필사하기 좋은 필사책 밤, 밤이니까요 :) 천천히 와 유희경 위즈덤하우스 그러니 꼭 와. 천천히 와. 우리의 이야기로. 책방 지기님의 용기와 강단과 낭만에 꼭 한 번 가보고 싶었던 곳 그 책방 지기님이 이 책의 주인공 유희경 시인님???
- [마감/낭독회] 마지막 월요일 저녁때(24.05.) ─ 황인숙 시인과 돌아가며 낭독하기 시에 관한 각종 텍스트를 읽어보는 자리로, 5월 도서는 시인 유희경의 산문집 『반짝이는 밤의 낱말들』입니다. 이 책은 유희경 시인이 십 년에 걸쳐 쓴 산문으로 "시 쓰는 틈틈이 ‘적요’를 느낄 때마다 기록한 135편의 이야기"가 모여 있는 책입니다.
- 2030년의 나를 생각하는 오늘을 기록하다/수원화성 가을 책장 위 고양이 에세이 메일링 캣 11월 15일 시인 유희경 님 글을 읽고 매일 아침 수원화성을 걸으며 사는 삶을 꿈꾸는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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