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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23일 자 서양미술사 미친 뉴스 & 오늘의 화가 어록 - 쉬잔 발라동 - 나는 사람들을 알기 위해 그들을 그린다.
1938년 4월 7일 목요일 프랑스 파리에서 사망, 향년 72세 아담과 이브 쉬잔 발라동 캔버스에 유화 162 x 131 cm 1909 프랑스 국립현대미술관 퐁피두센터, 프랑스 파리 나는 사람들을 알기 위해 그들을 그린다. 쉬잔 발라동 자신과 연인 앙드레.......
blog.naver.com · 2026.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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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개의 붉은 감
두 개의 붉은 감 신미란 작, 두 개의 붉은 감, 유화, 2015. 나는 몇 년 전부터 해마다 가을이면 단감 과수원에 가서 노동을 한다. 일손이 빠른 데다 몸을 아끼지 않고 일을 한다며 해마다 불러 주신다.
blog.naver.com · 2026.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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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8월 둘째주 정산
팔자 좋은 보리 산책 중 근처 씨유 들러서 나는 아이스크림 사먹고 보리는 개육포 먹음 밭에서 수확 1 밭에서 수확 2 좋냐 산책 그래요 저는 이 정신병에도 살아남았기에 강합니다 운동하고 오니 킨들 결제 걸어둔거 돈 나감 오예 기대된당 암튼 기다렸던 연재작인만큼 너무 좋았다네요 또 수확 디카페인 아아메를 사서 미술학원 다녀옴 유화 힘들다....
blog.naver.com · 2026.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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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밭 2점 - 빈센트 반 고흐
고흐, 밀밭(Wheat Field), 1888년 6월 아를, 50 x 61cm, 유화,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P. and N. de Boer 재단. "나는 세상에 어떤 빚을 지고 있는 느낌을 갖는다. 감사함에 나는 그림의 형태로 기념이 될만한 것을 남기고 싶다. 예.......
blog.naver.com · 2026.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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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세기 네덜란드 식탁에서 떠나는 세계 여행, 빌렘 클라스 헤다의 랍스터가 있는 정물
로브스터 ㅋㅋ 랍스터가 있는 정물 빌렘 클라스 헤다 캔버스에 유화 114 x 103 cm 1650~1659 내셔널 갤러리, 영국 런던 그림 진짜 잘 그리지 않았나요? 진짜 랍스터 냄새가 나는 것처럼 보입니다. 액자도 겁나 멋짐 저도 랍스터 겁나 좋아하는데요. 게하고는 또 맛이 달라요. 개인적인 취향으로 대게보다 랍스터가 더 맛있습니다.
blog.naver.com · 2026.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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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세기 네덜란드 식탁에서 떠나는 세계 여행, 빌렘 클라스 헤다의 랍스터가 있는 정물
로브스터 ㅋㅋ 랍스터가 있는 정물 빌렘 클라스 헤다 캔버스에 유화 114 x 103 cm 1650~1659 내셔널 갤러리, 영국 런던 그림 진짜 잘 그리지 않았나요? 진짜 랍스터 냄새가 나는 것처럼 보입니다. 액자도 겁나 멋짐 저도 랍스터 겁나 좋아하는데요. 게하고는 또 맛이 달라요. 개인적인 취향으로 대게보다 랍스터가 더 맛있습니다.
blog.naver.com · 2026.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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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3에 담은 라파엘로의 르네상스식 하나님의 전차, 에스겔의 환상을 통해 보는 구약성경 에스겔 1장 1절~28절 에스겔의 첫 번째 환상
에스겔의 환상 라파엘로 산치오 판넬에 유화 40 x 30 cm 1518 피티 궁전, 이탈리아 피렌체 이 멋진 그림에서 에스겔 선지자는 어디에 있을까요? 내 위에 있는 것을 느꼈다. 4 나는 환상 중에 북쪽에서 폭풍을 몰고 오는 큰 구름을 보았다.
blog.naver.com ·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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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우주의보/ 박준 시인
누군가에게 받은 용서 같았다 이발소에 처음 취직했더니 머리카락을 날리지 않고 바닥을 쓸어내는 것만 배웠다는 친구의 말도 떠올랐다 미인은 내가 졸음을 그냥 지켜만 보는 것이 불만이었다 나는 미인이 새로 그리고 있는 유화 속에 어둡고 캄캉한 것들의 태가 자라는 것 같아 불만이었다 그날 우리는 책 속의 글자를 바꿔 읽는 놀이를 하다 잠이 들었다 미인도 나도 흔들리는 마음들에게
blog.naver.com ·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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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우주의보/ 박준 시인
누군가에게 받은 용서 같았다 이발소에 처음 취직했더니 머리카락을 날리지 않고 바닥을 쓸어내는 것만 배웠다는 친구의 말도 떠올랐다 미인은 내가 졸음을 그냥 지켜만 보는 것이 불만이었다 나는 미인이 새로 그리고 있는 유화 속에 어둡고 캄캉한 것들의 태가 자라는 것 같아 불만이었다 그날 우리는 책 속의 글자를 바꿔 읽는 놀이를 하다 잠이 들었다 미인도 나도 흔들리는 마음들에게
blog.naver.com ·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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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민 유화 그림쪽 일하는 30대 꼴통, 라스베가스 그랜드캐년 여행와서 죄없는 가이드한테 나쁜 리뷰 남기고 간 못되쳐먹은 인간
#유화 #그림 #미술 #갤러리 당신들이 나의 가이드 경력에 흡집을 냈으니 나도 당신이 죄없고 열심히 노력한 사람을 엿 먹인 것에 대한 기록정도는 감당하시길. 제가 이렇게까지 글을 올리는 건 나는 이 꼴통에게 기분나쁘게 대하거나 무슨 특별한 이슈나 사건이 없었는데 도대체 무슨 이유로 있지도 않은 일을 지어내서 말하는지 이해가 안가서입니다.
blog.naver.com ·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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