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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운우리새끼 유호정 다시태어나도 이재룡과 결혼~ 정말 오랜만에 방송에 나온 얼굴이 있네요 미운우리새끼 유호정 이제 두 아들의 엄마이자 배우 이재룡의 아내 참하고 착하게 보이는 유호정 그동안 관리를 좀 소홀히 했는지 살이 좀 붙어서 화가 나지만 참는다는 표정으로 말을 대신하는 미운우리새끼 유호정~ㅎㅎ 신동엽이 밝히는 이재룡에 대한 이야기를 하자면 그는 법이 있어.......
- 풍문으로 들었소8회 줄거리- 유준상때문에 빵빵 터지네요^^ 생각만해도 웃음 ㅋ) 블랙코메디드라마 풍문으로 들었소가 벌써 8회를 방송했네요 아고 한회한회가 아쉬워요 풍문으로 들었소 8회에서는 갑질을 하던 로열패밀리 부부 정호(유준상) 와 연희(유호정 그려졌어요 풍문으로 들었소 8회 줄거리를 잠시 살펴보면 사돈에게 머리카락을 뜯긴 정호가 사돈인 형식(장현성)의 집에 소심한 복수를 하며 갑질을 이어가는 모습이 그려졌어요 연희역시 남편
- 유호정 치어리더 변신, 20대 못지 않은 탄탄한 바디라인 ‘화제’ 유호정은 16일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사랑해서 남주나’(최현경 극본, 김남원 연출) 46회에서 극 중 남편 김승수(강성훈)를 위해 치어리딩에 도전했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유호정 치어리더, 40대.......
- 유호정, 치어리더 의상입고 '남편에게…' 유호정, 치어리더 의상입고 '남편에게…' 유호정, 치어리더로 깜짝 변신 유호정씨가 주목받고 있습니다. 16일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사랑해서 남주나'에서 유호정씨는 치어리더로 깜짝 극 중 애교가 없다고 투덜대는 남편 강성훈(김승수)을 위해 유호정은 치어리더 의상을 입고 노래와 율동 등 여러 가지 애교를 선보였습니다.
- 신애라 “남편 10분에 한번씩 전화해, 신애라 “남편 10분에 한번씩 전화해, 나는 붙박이장” 차인표 신애라 부부가 10분에 한번씩 통화한다고 하네요. 이날 방송에서 신애라는 "(남편 차인표로부터)10분에 한번씩 전화가 온다"고 깜짝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