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준 (조선)
인물유한준(兪漢雋, 1732년 5월 1일(음력 4월 7일)~1811년 9월 15일(음력 7월 28일))은 조선 전기의 문인으로 본관은 기계(杞溪), 자는 만청(曼倩), 여성(汝成), 호는 저암(著菴)이다. 과거 합격 후 김포군수와 삼척부사, 형조참의를 지냈다. 당대에 문장가로 이름을 알렸으며 특히 실학자로 잘 알려진 박지원과 경쟁 관계였다.
- 직업
- 문인
- 출생일
- 1732년 5월 1일(음력 4월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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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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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 송이 꽃을 피우기 위해 -박심원 문학세계 내 영혼의 비타민- 원래의 말은 유한준 님의 화첩 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알면 참으로 사랑하게 되고, 사랑하면 참으로 보게 되며, 볼 줄 알게 되면 모으게 되니 그것은 그냥 쌓아두는 것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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