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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中유학생 살해범, 여장하고 대구까지 이동 여자 유학생을 살해한 혐의로 붙잡힌 같은 국적의 30대 남성이 수사 혼선을 위해 최초 실종 신고를 하고 여장을 한 채 대구까지 이동했던 것으로 드러났다. 26일 경북 경산경찰서에 따르면 중국인 유학생 A씨를 살해한...
- 15평에 기댄 25명…갈 곳 없는 이들의 '네팔쉘터' ③"비자 취소시킨다" 협박에 3년 침묵…유학생 노동권 사각지대 ④국내 이주노동자 110만…인권침해 '원스톱 긴급구제' 필요 ⑤'표 계산'에 외면받는 인권… 외국인 노동자엔 없는 15평 남짓 쉘터…떠나야하는 이들, 대형 캐리어만 가득식사를 마친 이들은 식당을 끼고 약 50m쯤 이동, 자신들의 쉼터인 '네팔쉘터'에서 휴식을 취한다. 1층은 남자, 2층은 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