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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가 멀어도 그 유치원을 선택한 이유. 만약 버스를 놓치면 왕복 한시간은 걸려서 데려다 줘야 하는 유치원. 셔틀버스타도 50분은 버스에 앉아있어야 하는 유치원. 그런데, 저희 둘째는 그런 유치원에 보냅니다! 그리고 매달 프로젝트 수업으로 진행되며 더불어 수수께끼 물건을 가지고 와서 앞에서 발제자는 수수께끼 발표와 친구들의 참여로 질문이 이루어지는 수수께끼 수업도 진행.......
- 오늘도 '헌 옷'을 입고 유치원에 갑니다. 한 달 주기로 프로젝트 주제가 변경되며, 주제와 관련된 수수께끼 발표가 진행되고, 자원을 보내서 아이들 앞에서 소개하고 같이 가지고 놀기도 합니다.ㅎ 언젠가부터 둘째도 자원 소개가 지난달 유치원 부모님 참여수업이 있었습니다. 참여수업이 어느 정도 진행되고, 강당에 학부모님.......
![드디어 풀리는 <strong>수수께끼</strong> [반반의 <strong>유치원</strong> 6]](https://i.ytimg.com/vi/l_PlbBXePAo/hqdefaul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