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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엄마표 과학놀이 교구 세계 교과 만들기 티처스 추천 티처스 종이 입체 3D 퍼즐 유치원생 둘째와 초등 언니 모두 좋아하는 종이 입체 퍼즐이에요. 외국느낌 낙낙. 전부 영어로 되어 있어서 더 좋습니다ㅎㅎㅎ 초급편이구요.
- 학군지 vs 비학군지 유치원생 별이를 키우다보니 우리 부부의 대화는 점점 더 이쪽에 가까워진다. 엄마들과의 만남이라도 한번 다녀오면 그날밤은 여지없이 반이와 이 주제로 우린 한시간이 넘게 토론(?) 더군다나… 엄마표영어로 자리잡은 별이의 이중언어 생활이 주는 비현실적인 상황… 우리가 사는 동네 놀이터에서나 하원길에 별이와 영어로 대화를 하면 주변에서 한번씩 쳐다본다.
- 놀이영어 톡톡소다키즈영어 놀면서 배워요 막내가 유치원생 나이라 영어공부를 시작했어요. 어린이집에서 주3회 영어수업이 있는데 곧잘 하더라구요. 하려는 의욕도 있고 무엇보다 재미있어 하니 조금 더 가르쳐야겠다 싶었죠. 그래서 놀이식 영어로 배울 수 있는 톡톡소다키즈영어를 선택했어요. 인터넷으로 배우는건데 수강하니 교재가 배송이 되어오더라구요.
- 나의 가벼운 영어 학습지, 4주차 유치원생 수준인가? 쉽다. 볼펜이나 샤프로 공부하는 날도 있는데 개인적으로 연필로 쓰는게 제일 좋다. 사각사각 쓰는 소리가 죠으다. 동영상으로 복습도 열심히 했다. 애나벨 선생님 강의는 강의 내용이 처음부터 끝까지 영어로 진행되고, 한국어 자막이 있다. 가능한 자막없이 듣고 이해하려고 노력 중이다. 쨔잔~!
- 엄마표 영어 맘스잉글리시, 매일 외쳐봅니다. 4주차 달빛곰님도 유치원생 아이가 있으시고, 또 여타 공사다망하시고 저도 직장맘이다 보니 진도를 빨리 빼진 않고 있어요 ㅎㅎ 일주일에 한챕터만 죽어라 파고 있습니다 ㅎ 매일 같은것만 듣고 따라하고 하다보니 금요일 즈음 되면 꽤나 익숙해져요 ㅎ 오늘도 역시 한글만 보고 영어로 말하기 해봅니다.
- 초등 영어 독서 YBM리더스 총정리! 유치원생 유아부터 초등학생까지 영어 독서하면 친해질 수 있는 프로그램이에요. ybm은 원래 영어로 유명하니 독서프로그램도 잘 되어 있었어요.
- 사랑스런 김하윤 후기 유치원생 하윤이의 생생한 후기~! 저는 5살 김하윤이에요. 유치원은 선생님들이 영어만 해서 처음에는 무서웠고, 나는 영어로 말을 한마디도 하지 못해서 속상했는데 엄마 아빠가 세 가지를 가르쳐 주셨어요. 1.
- Again 1994? Aujourd'hui Paris 파리에서 생활하면서 가장 힘든 점이 있다면 유치원생 수준 정도밖에 안되는 제 불어실력 때문에 겪는 의사소통의 문제입니다. 라고 물어보고는 상대방이 영어를 조금이라도 할 줄 알면 그냥 영어로 얘기를 해버리고 만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