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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쓰리빌리언, 국제 인간유전학 학술대회서 AI 유전체 연구 4건 발표 쓰리빌리언은 신규 AI 유전체 해석 기술 2종을 선보인다. 이동성 유전 요소 삽입 변이를 탐지하는 '파인드미'는 기존 모델보다 분석 속도를 4배 높이고 재현율과 정확도를 각각
- 쓰리빌리언, 美 미리아드 출신 유전체 진단 전문가 영입 AI 기반 희귀질환 진단 기업 쓰리빌리언은 글로벌 유전체 진단 전문가인 에릭 즈무다(Erik Zmuda) 박사를 미국 법인 부사장으로 영입했다고 2일 밝혔다. 에릭 즈무다 부사장은 유전체 진단 분야에서 15년 이상 경력을 쌓은 미국 의료유전학과 유전체학위원회(ABMGG) 인증 임상 분자유전학 전문가다.
- ‘증상 나타나기 전에 찾는다’…신생아 유전체 선별검사 본격화 이는 희귀유전질환을 조기에 발견해 치료 효과를 높이고, 향후 국가 차원의 신생아 유전체 선별검사 도입 가능성을 검토하기 위한 연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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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귀유전질환 빨리 찾는다…신생아 유전체 선별검사 참여자 모집
(서울=연합뉴스) 고유선 기자 = 질병관리청 국립보건연구원은 신생아의 희귀질환을 빨리 발견하고 관리하기 위한 '전장유전체염기서열 기반 신생아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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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1 전북, 유소년 선수 성장 관리에 '유전체 데이터' 활용
(서울=연합뉴스) 배진남 기자 = 프로축구 K리그1 전북 현대가 유전체 데이터를 활용해 유소년 선수들의 부상 예방과 회복, 영양 및 컨디션 등 ...
- 한국인 30만명 유전체 풀렸다…만성질환·희귀암 연구 ‘속도’ 국립중앙인체자원은행이 만성질환과 희귀암 연구에 쓸 수 있는 한국인 인체자원 10만 3774명분을 추가 공개한다. 이번 공개로 연구자에게 제공되는 인체자원은 누적 30만 2066명분으로 늘어난다.(자료=국립보건연구원)질병관리청 국립보건연구원은 국립중앙인체자원은행이 확보한 인체자원을 31일
- IBS 유전체 항상성 연구단, 암세포 돌연변이만 사멸하는 '4세대 항암제' 도전 명경재 IBS 유전체 항상성 연구단장은 10일 서울역 회의실에서 열린 한국과학기자협회 과학미디어아카데미에서 여러 암종에서 공통으로 발생하는 돌연변이의 DNA 이중나선을 잘라 암을 치료하는
- 부모에게 물려받은 유전자 첫 해독… ‘내 유전체 지도’ 시대 개막 개인의 유전적 특성을 담은 ‘개인 맞춤형 게놈(유전체) 지도’가 구현됐다. 최초의 유전체 지도는 누락된 부분이 있었다. 2003년 인간 유전체 초안을 만든 ‘인간 게놈 프로젝트’는 여러 기증자의 DNA 샘플을 조합해 만든 표준 지도다. 당
- 한국로슈진단 '차세대 유전체 시퀀싱 플랫폼' 마크로젠에 공급 한국로슈진단이 차세대 유전체 시퀀싱 플랫폼 '악셀리오스1' 솔루션을 출시하고 아시아 최초로 한국 마크로젠에 설치했다고 30일 밝혔다.
- 쓰리빌리언, 인간유전학 학술대회서 AI 유전자 진단 연구 4건 발표 이나영 기자= 인공지능(AI) 기반 희귀질환 진단 기업 쓰리빌리언이 오는 20일부터 24일까지 캐나다 몬트리올에서 열리는 미국인간유전학회 연례학술대회(ASHG 2026)에서 AI 유전체 이번 학회에서 쓰리빌리언은 신규 AI 유전체 해석 기술 2건과 롱리드 전장유전체(WGS)를 활용한 희귀질환 진단 연구, 정부 희귀질환 진단지원사업 성과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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